토비타신치에서 만난 허벌 미시와의 아련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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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다니시고 유흥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이면 아마 토비타신치는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겁니다.
한국에서는 집창촌들이 하나둘 철거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지만, 일본 집창촌의 대표격인 토비타신치는 코로나 때 잠깐 휴업한것을 제외하면 여전히 성업중입니다.
토비타신치 썰이야 뭐 다른 사이트에서도 워낙 많지만.. 저의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토비타신치의 특이사항은 구역에 따라 아가씨들의 연령대가 나누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청춘거리에는 젊은 20,30대 아가씨들이 있고, 요괴거리에는 나이 많은 아줌마나 할머니에 가까운 여자들이 앉아 있습니다. (청춘거리, 요괴거리는 일본어를 그대로 직역한것입니다. '요괴'거리라는 말은 들을때마다 좀 웃김 ㅋㅋ)
할머니라고는 해도 70대+ 찐할머니는 못본거 같네요. 몇년전 일이라 좀 가물가물합니다.
청춘거리에는 파릇파릇한 아가씨들이 많아 구경하는 맛이 있고, 대체로 와꾸들이 최소 평타는 칩니다. 2,3명 정도는 입이 떡 벌어질만큼 예쁜 애들이 앉아 있습니다. 내가 살면서 저런 여자랑 해볼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요괴 거리로 넘어가면 분위기가 좀 칙칙하고 음울해집니다 ㅋㅋ 잘 안 팔려서 그런지 호객도 청춘거리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하는것 같기도하고요.
제가 오사카에 머물렀던 기간이 좀 길어서 여유가 있었고, 요괴 거리에서도 한 번 해보자 결심해서 요괴 거리에서도 느긋하게 탐방을 했었습니다.
탐방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미시를 발견했습니다. 나이는 40대 초중반 정도 되어 보였고 무엇보다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가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가게에 들어서니 처음에 일본어로 접객을 해주더라고요. 제가 일본어를 잘 못하는 티를 내니 외국인인걸 알고 짧은 토막 영어로 접객을 해줍니다.
마음에 안 들었던것이 외국인 요금에는 프리미엄이 붙어서 5천엔 정도 더 받았는데 어차피 한 번 하고 마는거니 그냥 더 내고 입장했습니다. 계속 일본인인 척 할 수도 없고
시간 코스는 한국이랑 비슷합니다. 단가는 오히려 더 셀거예요.
현관에서 페이를 지불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게임합니다.
샤워는 안 했었고 물티슈로 닦아주고 본방 시작했습니다.
외국인이라 그런지 펠라를 콘돔 끼고 해줬습니다 ㅠ 여기까지는 뭐 그렇다고 쳐도 문제는..삽입하고나서 였어요.
제 주니어를 삽입했는데..
아!!무!!런 느낌이 안났습니다.
유흥 다니면서 많은 보지에 좆질 해봤지만 넣어서 느낌 안 나는 보지는 그 여자가 유일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뭐 섹스 내용은 뻔하니 자세히 안 적겠습니다. 키스는 혀는 못 넣어도 입술 키스는 받아주더라고요.
보지는 허벌이어도 마인드는 좋아요. 기승위랑 열심히 해줍니다.
보지가 너무 허벌이라 자극도 안 되고 결국 젖꼭지 빨리면서 대딸로 뺐네요.
끝나고 나갈때 웃으면서 배웅해줬고 목례로 답하며 토비타신치를 빠져나왔습니다.
뭐 플레이 자체만 보면 내상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얼굴이 너무 취향이기도 했고 특별한 경험이라 생각해 돈 아깝지는 않더라고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도대체 그 여자는 그렇게까지 허벌이 된건지 궁금하더라고요. 타고나는건지 대물들을 받아서 그리된건지.
별로 재미도 없는 썰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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