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데리헤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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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올 때마다 고민했었는데 오늘은 저질렀습니다. 


저녁먹고 호텔에서 딩굴다가 데리헤루를 불러보자 하고 인터넷을 뒤졌죠. 


근데 외국인이라고 일본 로컬보다 거의 두배로 오른 가격인데 욕정에 눈 뒤집어져 무시하고 불렀슴다. 


매니저랑 채팅으로 결정하고 호텔 로비까지 아가씨가 왔는데 역시나 사진하곤 다르네요.  이건 한국이나 일본이나 똑같은듯


같이 손잡고 방에 와서 얘기 좀 하다가 샤워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삽입은 불가. 단, 돈내면 가능 ㅋㅋㅋ


콘돔은 1만엔, 생은 2만엔


시작전엔 너무 비싸서 하지말아야지 했는데 손과 입과 분위기가 안하면 안되게 만들더만요. 


일본인 특유의 앵앵거리는게 거슬렸지만 나름 좋았습니다. 


경험삼아 한번 한거고 두번 다시는 돈 아까워서 못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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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레지던스님의 댓글

역시 일본가게되면 일본어 소통되는게 짱인거 같네요. 돈을 쓰든 안쓰든 뭔가 손해보는 일을 없을거 같아요. 그래도 경험삼아 한번 해보셨다지만 돈이 너무많이 들어갔네요. 위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