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통 ㅍㅇ 떠났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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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는 아니고 두번 봤던 ㅍㅇ 있었는데


머 엄청난 미녀는 아니어도 내수준에 상당히 만족스러웠음


몸매 관리해서 나름 상타였고 무엇보다 마인드가 넘 좋았음


 


두번째 볼때는 넘 반겨줘서 거의 여친느낌으로 놀다보니


헤어질때 아쉽더라


먼가 연락할 수단을 교환했어야하는데 그게 넘 아쉬움


 


자꾸 생각나서 일주일전에 가보니 그 ㅊㅈ휴무라면서 다른 처자 소개시켜줘서 받는데 와꾸는 괜찮았으나 이건 머 영혼이없음. 마무리도 할 생각도 안들어서 걍 대충받고 나옴


 


이번 연휴에 벼르다 막바지에 가려고 문의하니 휴가를 꽤 길게 갔다고 하네.


아마 다시보지 못할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듬


막상 몇번을 보려다 못보니 무지 보고싶어지네


그정도로 빠진건 아니였던거 가튼디 먼가 허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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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현쌔앰님의 댓글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얼마나 아쉬우신지 그맘 이해가 가요 쇠구슬 굴러가면 옥구슬 굴러와요. 기다리면 와요. 준비하고 계세요. 화이팅

고구마군님의 댓글

아마 돌아간게 맞을듯. 한국에서 한동안 돈벌다 간 ㅍㅇ들 곧 돌아옵니다. 같은 일 해서 돈 버는 수준은 태국 한국 비슷해졌을지 몰라도, 뭐 돌아오는 친구들 대부분이더라고요. 허한마음 잘 달래시길 바랍니다. 위로가 될 진 모르겠지만 좋은 푸잉 진짜 많습니다. 하하 매년 추가되고 있지요 허허허

간디안간디님의 댓글

몇달뒤 다시 올 확률이 큽니다. 인기 많은 휴게텔 태국녀들은 대부분 비자 문제때문에 몇개월 일하다 쉬다 다시오더라고요

기미산님의 댓글

돌아오더라도 같은 곳에 같은 이름으로 돌아올지를 모르니.... 좋은 추억이었다고 생각하고 좋은 ㅍㅇ을 또 찾아해매야죠

돌고돌아블루님의 댓글

저도 인천 건마에 얼굴은 그냥 저냥인데 몸매가.. 특히 가슴이 정말 자연 D컵에 살면서 실제로 본 가슴중에 탑이었던 매니저가 있어서 세번이나 접했는데, 어느날 가보니 그만 뒀다고.. 중국인 매니저였는데 그 가슴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한동안 비슷한 가슴 야동만 봤던 기억이..^^

찰스킴킴님의 댓글

저는 항상 랜덤으로 돌리기 때문에 애초에 정을 붙이지를 않습니다. 물론 그와중에 생각나는 애들은 있지만 어차피 한번보고 말 사이라는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