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이리 남의떡이 더 커보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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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업상 다른 여성분을 볼 기회가 많습니다...요즘 폭염이라...노출이 심하죠...그런분들 보면 먼저 상상으로 온갖 체위로 따 먹고 있네요...ㅎ어젠 동네 물놀이장을 지나가는데.....요즘 유부녀들...몸매좋은 사람들 많드라구요...옆에 남편, 남친이 있는데.....저 부부는 어떻게 떡칠까...맛있을까??머리속엔..온갖 체위로 몸을 섞고 있네요..정작...내 떡도 맘대로 못 먹으면서...남의 떡만 보며 침 질질 흘리고 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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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붉은혼령님의 댓글

네네...피폐해지는거 아는데도...눈에 보이니까 어쩔수 없드라구요...ㅜㅜ그래도 천성이 쫄보라...정신줄 꽉 붙들어메고 살고 있습니다...ㅋ

영계소문님의 댓글

남자라면 지극히 정상적인거 아닐까요? 내떡이 아무리예쁘고 몸매가 좋아도 어느정도 지나면 자연스레 남의떡으로 눈이 가죠ㅎ

붉은혼령님의 댓글

저도 성욕이 떨어져보고 싶네요...이건 뭐...운동을 해도...시간 지나면 하고 싶고...취미활동을 해도 시간 지나면 하고 싶고....성향에 맞는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해소가 안되네요..ㅜㅜ

김부잔님의 댓글

아직 성욕이 넘치는거 같아 보기 좋아요 아직 젊다는 느낌을 받아서 저는 부러울따름이에요ㅎㅎ ㅅㅍ로 하나 둘 만드시면 아주 좋으실듯하내요^^

춘천사람찾아요님의 댓글

볼 기회가 많다면 그만큼 기회도 많지 않을까요? ㅎㅎ 결국에 찬스가 날거같은데 .... 제가 쓰레긴지는 모르겟으나 남자란 동물의 본능이 ㅎㅎ

머시다라님의 댓글

저도요새.. 길가다가 와꾸 괜찮은애들이나 몸매좋은애들보면ㅋㅋ 비슷한상상많이합니다.. 점점 뇌가 썩는거같아요..ㅋㅋㅋ

붉은혼령님의 댓글

ㅋㅋㅋㅋㅋ뇌가 썩는다는 말....완전 극 공감합니다...ㅋㅋㅋㅋㅋ진짜 이래서 사회생환이 되나...내가 정상인가 싶을정도로 썩어가고 있는듯 합니다..ㅜㅜㅋ

가오가이지님의 댓글

오죽하면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속담이 있겠습니까. ㅎㅎㅎ 그냥 상상을 즐기면서 사심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내 떡도 맘대로 못 드신다니... 이 부분은 슬프네요 흑흑..

소팔복님의 댓글

최고의 미인이라 칭송받던 황신혜 남편도 바람피다 이혼했었죠 내떡이 아무리 훌륭해도 남이 떡도 맛보고 싶잖아요 그런 이유로 결혼할때 슬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