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ㅈㄱ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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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이야기
여느때처럼 출장을 마치고 지방에서 서울로 오며 ㅈㄱ을 물색중
화성쯤에서 입질이와서 만나기로함
어플상의 사진은 물론 구라가 99프로지만 섹시한 미시이미지 였음
그렇게 만났는데 엄청 펑퍼짐한 긴치마를 입고있어서 첫인상은 섹시하고는 거리가 멀었음
나이도 30대초반이랬는데 나보다는 많아보이고 옷때문인지 좀 통퉁해보이고 이거 내상각이다 생각했지만 걍 달리기로함
암튼 텔 입성해서 탈의하는데 일단 란제리가 새하얀 개섹스런 느낌이라 반전.
그리고 몸매는 통은 맞는데 또 졸 섹시한 서양느낌으로 나오고 들어가고가 확실한 스탈
그렇게 플을하는데 확실히 다루는 스킬이 보통이아님
일단 첫시작을 서서 뒷치기로 유도함
나는 침대밖에서 해본적이 손에꼽아서 신선했음
본인은 탁자에 상체 수그리고 뒤에서 하라해서 넣으니 다리를
꼬아버림
별거아닐수도 있지만 나름 특위한체위라 흥분되서 금방 느낌오길래 오래못하고 침대로 가서 제대로 즐김
내기억엔 오래 못한거같은데 상대는 이정도면 꽤 오레한편이라고 하는데 싫어하는 느낌은 아니였음
그후 연락메신져 공유하고 특이했던게 헤어질때 자기 애완견 머 사야되는데 마넌만 줄수있냐는거임
이미 받아놓고 더 달라하는게 좀 어이없긴했지만 원래 호구인지라 두말안고 줌 ㅋㅋ
그 후 내가 있는지역에 여행왔다고 갑자기 보자고 톡왔는데
내가 일이있어 못보면서 연락끊김
매우아쉬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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