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의 솔이라는 여관바리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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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지역에서 나랑 8년에 걸쳐 400회정도의 섹스를한 창년이
나모르게 부산대구지역에서 갱뱅 이년 한사람에 남자 대여섯명이
이년 보지에 연속적으로 쑤셔대서 질벽이 헐어서 결국 매독 아님 hiv(에이즈)에 감염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의정부 지역의 사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제가 이런 안좋은 글을 쓰는 이유는
이년이 내가 지년 모르게 타업소에 간 것을 디시게시판에 까벌리고 내 나이 직업 등을 공개하고선
이 씹갈보년은 여자로서 상상할수 없는 온갖 문란한 짓(2대 2 섹스, 돌림빵(갱뱅)등)을 다 하고 다니면서 나에게 그랬으니
제가 화가나서 그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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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줘앙님의 댓글
솔이 이 씹갈보년이 원래 의정부 핑크장에서 보지를 팔다가 여기 싸이트 갱뱅회원을 모집한다고 해서 지가 자발적으로 부산대구지역에 가서 갱뱅파티를 벌이고서 대여섯명의 자지들이 보지를 계속 찔러대니까 약한 자궁점막이 파열돼서 그곳에 매독균이 침투해서 감염된 것 같습니다. 나도 이년하고 많이 했는데 만약 핑크장 내부에서 감염됐다고 이 솔이년이 확신했다면 나에게도 보건소에서 역학조사가 들어왔을 건데 나는 전혀 그런 조사를 받은 적이 없어서 이년의 원거리 원정 갱뱅이 있었다고 확신했고. 그러지 않으면 매독에 감염될 일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요즘 부산 대구지역이 매독이나 에이즈가 창궐하고 있다는 뉴스도 접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솔이 이년도 집을 지방에서 구하려는데 자기 블로그에서 대구나 부산은 피하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왜 그랬겠습니까? 자기 보지에 좆을 박아댔던 놈들을 만날 수도 있으니까 그랬겠죠. 이년은 하여간 남자 둘 여자 둘하고 강원도 펜션에가서 온갖 문란한 섹스는 다하고 그러면서 가게에서 내가 다른 년하고 섹스를 하면 열불을 내서 다음날 위에서처럼 강원도로가서 빡친 기분을 다른 남자들과 풀고!! 참, 이해하기 어려운 씹갈보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