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섹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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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여년이 훌쩍지난 일입니다.

결혼전 수원사는 유부를 알게되었지요..

A컵 슴가를 제외하고는 얼굴, 봉지 등 모든게 딱 맘에 들었죠..

좁보인지라 섹감도 미칠듯 좋았구요..물론 섹반응도 좋구요..

남편과의 불화로 잠자리는 오직 나하고만 했죠..

일주일에 3회정도는 서수원모텔에서 낮부터 그다음날까지 정신없이 달렸던거 같습니다.

빼는거 전혀 없었지요..그녀와 모든걸 다해본거 같습니다. 입에 싸주면 엄청 맛나다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꿀떡꿀덕.. 

느끼는것도 겁나 느끼고 가끔은 분수쇼도 일어났구요..

결혼을 하며 잠시 헤어졌다가 너무 못잊을때쯤이면 한번씩 만나서 몸보신을 했었네요.

지금도 가끔 그시절, 그녀와 뒹굴렀던 기억이 가끔 오피를 달리게 만들곤 합니다.

다들 이런 추억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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