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긴팔 이레즈미 지우는데 고통이
컨텐츠 정보
- 235 조회
- 34 댓글
- 목록
본문
양쪽에 긴팔 이레즈미가 있어요.
철 없을때 멋으러 가오 잡는다고 했는데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부끄러워 한여름에도 긴팔 옷을 입네요.확실히 사회생활에 마이너스가 되는거 같아 이참에 레이저로 조금씩 지우고 있습니다.지져 댈때 마다 살타는 냄새.고통과 언제 다 지울 수 있을지 모르는 시간.다 지운다 해도 흉은 남고.돈이야 얼마가 들어가도 상관 없는데.
저번에 예비 장모님 댁에 놀러 갔는데 화장실서 양쪽 소매 걷고 씻다가 걸렸네요. 예비 장모님께서 조폭 이었냐고 많이 논거 같다고 여친에게 들어서.
예비 장모님과 약속 했네요. 레이저로 다 지우겠다고..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