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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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야기는 ㅌㅇ ㅁㅅㅈ ㅁㄴㅈ와 있던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은 사실 아니지만 못가도 2주에 1번은 꼭 가는 ㅌㅇ 마사지 샵이있어요
보통 한창 운동할때는 피티 받거나 크로스핏 받고 ㅇㅅ명가에서 바디케어를 받았었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서 돈아낀다고
ㅌㅇ마사지 샵을 가자해서 다녔었는데(진짜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이것이 제 유흥의 시작이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다니는 단골이 된 샵이있는데
한번은 사장님이 새로운 친구들어왔다고 머리좀 올려줘라길래
(뭔 조선시대 기생도 아니고 머리를 올려) 이생각하다가
왠지 모를 흥분감에 예약을 하고 가게되었네요
전 보통 ㅋㄹ으로 많이해서 ㅋㄹ아니면 ㅇㄹㅁ합니다
팬티 주는거 안입고 수건으로 중요부위만 가리고 엎드려있어요
들어왔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
오자마자 또보네요 말하니 ㅁㄴㅈ 반응도 웃고 시작부터 좋았네요
마사지 실력은 중요하지 않았고 머리올려줄 생각에 밑에 친구는 풀상태였습니다
이야기 하다보니까 나이도 갓 서른이고 외모도 딱 그렇게 보였어요 나보다 어린느낌?
이 친구 여기서 에이스가 될것같았습니다
그리고 한국말도 수준급으로 잘하길래 공부해서 온거냐 물어보니
이 친구 20살 초반부터 국제결혼으로 한국에서 살고있다하네요
(원래는 불법루트라 돌아가고 다시오고하던거 같았는데 아닌가요?)
이거 일 하면 남편 싫어하지 않겠냐 하니 이혼했다고 그래서 아기랑 둘이서 살고있는데 돈 버는게 부족해서 일하러욌다하니 제 마음이 또 약해집니다.
이야기하다보니까 친해져서 자기 나라 노래 들으면서 해도 되냐니까 그래라 들어라 하고 마사지 받았고
이제 앞판 할때가 되어서 돌아누웠는데 풀상태인 제 친구 보면서
오랜만에 본다고 하길래 그 동안 안했구나를 직감했고
자신감있게 딜을 했는데 ㅅ이랑 ㅇ만된다고 하길래
그때부터 설득을 시작했습니다
예쁘다부터 시작해서 뇌가 ㄱㅊ에 지배되니 설득을 하게되더군요
그래서 설득한게 ㅅㅇ은 안되고 마사지 팬티 입고 비비는걸로 5로 했고 비비고를 하는데
확실히 처음 해서그런가 교육을 안받았나 다른 매니저들과의 같은 코스로는 안했습니다
진짜 하는거마냥 키스하고 비비고를 하고 ㄱㅅㄷ ㅇㅁ하고 하다보니 거기가 축축하게 물도 많이 나와서 모르겠다하고 ㅅㅇ을 해버렸네요
그 친구도 처음엔 안된다했지만 나중에 더 느끼더라구요 ㄴㅋㅈㅆ는 너무 첫경험으로 빡셀것같아서 밖에다가 했습니다
너무 만족하지만 한번은 아쉬워서 사장님께 한시간 ㅌㅇ 더지르고 들어와서 2차로 달렸어요
이 친구 편의점 봤을때는 그냥 롱 샤랄라 원피스 입었었는데
마사지 들어올땐 그 청반바지에 검은색 티 입고 들어오길래 작업복인가 했지만
벗겨놓으니 가슴은 C정도 되는거 같고 뱃살이 있는데 얼굴과는 달리 귀야운 뱃살이라 귀여웠던거같아요
얼굴엔 ㅅㄱ가 흐르는데 그런생각 했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살자체가 말랑말랑해서 근육이 없는 촉감이 좋았고
2차로 달릴땐 그냥 애인모드로 하고 이야기하다가 번호교환도 했네요
하고나오니 사장님이 두명 더 들어왔다 말씀듣고 태극기 꽂으로 당분간은 자주 또 다닐거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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