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추 커지는 운동 나름 정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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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글에 제가 딸을 칠때 젤크식으로 치니까 꽈추 1cm 정도 커졌다는 글을 썼는데 반응이 소용 없다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근데 그 중에 작으신 분들이 계시고 저는 효과를 봐서 도움이 될까해서 정리해 써보겠습니다.
저는 일단 길이 13 둘레 13 이었고 치골 누르면 14.5 13에서 지금은 길이14 둘레 13 치골누르면 16 13입니다 한 3개월은 계속 건식으로 젤크방식의 자위를 한거 같아요. 다이어트 변수는 없었습니다.
방법은 건식으로 자위하다 풀발 유지하고 귀두 쪽을 잡고 스트레칭 하듯이 뿌리를 뽑는다는 느낌으로 땡기다 이완시키고 떙기다 이완시키고 야동보면서 쉬엄쉬엄 5분에서10분정도 했습니다. 절대 너무 쎄게 떙겨서 무리하지 않았습니다 뿌리를 늘려준다, 인대를 땡긴다는 느낌으로 땡겨줬고 아프거나 땡기지 않았을 떄 통증이 있으면 바로 그만했습니다.
이 방식이 기역도랑 메커니즘이 비슷한데 뿌리쪽 인대를 늘려주는 방식인데 저는 기역도가 꽈추에 무게를 추가해서 앞뒤로 흔드는게 손으로 컨트롤 하는 것보다 인대를 의도치 않게 손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제 손으로 천천히 늘려주는 방식을 이용했습니다.
그렇게 5분정도 하다가 본격적으로 젤크 식으로 뿌리를 한손으로 o자를 만들어서 쥐어주고 혈류를 잡고 남은 한손으로 쥐어짜듯이 자위했습니다. 이 것도 마찬가지로 무리하지 않았고 땡땡한게 뭔가 꽈추가 팽창된 것처럼 커진걸 즐긴다는 느낌? 으로 해줬습니다. 중간중간 5분운동에 1분정도 쉬어 줄때 뭔가 발기가 풀리려하면 평소에 하던 자위방식+케겔운동으로 발기를 유지해줬습니다. 시간은 30분을 넘지 않았습니다.
정식 젤크는 반발기에서 30분간 꾸준히 쥐어짜주는 건데 저는 이 방식의 후기들을 보니까 발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서 이 방법은 하지 않고 자위 할때 발기 상태에서 평소보다 조금씩 조금씩 ㅈㅈ에 혈류량을 늘려주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이게 3개월차에 1cm가 커지고, 하면서 꾸준히 케겔운동과 자위를 병행하니까 가벼운 마음에 풀발도 잘되고 아침에 텐트도 잘치는 느낌이 나쁘진 않은 것 같아서 공유해봅니다.
중요한건 절대 절대 무리하지 않고 통증이 느껴지면 떙기지 않고 그냥 평소에 자위하던데로 마무리했습니다.
뭐 3개월해놓고 확신에 가득차서 말하나 싶긴한데 ㅋㅋㅋㅋㅋ 뭐 쩃튼 커진건 커진거니까요 나름 공유해보고 2달뒤 3달뒤에도 변화가 있으면 써보겠습니다.
대물로 태어나신 형님들은 글 보시고 웃고 가시고 소추로 태어나신 형님들은 같이 화이팅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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