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달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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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매니저가 제 손가락에 분수를 뿜던 순간과


스웨디시에서 매니저와 함께 오일에서 뒹굴던 것과


태국 매니저 옷 속에 숨어있던 D컵 가슴만 생각하면


ㅈㅈ가 불끈불끈해집니다


 


혹시 홍대나 신촌 주변에 괜찮은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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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뭘원하는거야닝겐님의 댓글

이야 분수 쏘는 매니저 만나면 기분좋져 홍대 신촌은 불모지라 잘모르겠네요 ㅠㅠ 젊은이들 거리인만큼 매니저도 젊을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신길어저씨님의 댓글

마치 블레이드러너의 로이가 마지막에 하던 대사 같네요. "나는 당신들이 믿지 못할 광경들을 보았소. 오리온 자리 어깨 너머로 화염에 휩싸인 공격선들을. 탄호이저 게이트 부근 어둠 속에서 빛나는 C-빔을 보았지. 그 모든 순간들이 시간 속에서 사라지리니, 빗속의 눈물처럼. 죽을 시간이야." 마지막 대사 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