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업소 초보가 보름동안 10곳 방문 경험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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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수원 ㅎㄱㅌ 태국인 120분 무한샷코스 27만원


 


처음에 업체랑 후기위주로 보다가 나이는 많지만 서비스 좋다고 하는 1인샵에 우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근데 무슨 처음이라니까 근방 업소 5군데 가거나 추천업소 한군데 가야 예약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추천 업소에 문자를 날려보니 전화가 와서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했는데 


 


연락이 계속없어서 그냥 수원에 있는 아무업소나 문자 넣어봤더니 예약된다고 덥석 예약해 


 


버렸습니다.


 


무슨 생각이었는지 인증한다고 명함보내라는거 그냥 보내버리고 호기롭게 랜덤 120분 


 


무한샷으로 예약해 버렸네요


 


떨리는 마음으로 시간 휠씬전에 도착해서 커피 마시다가 문자받고 들어갔습니다.


 


태국인인데 얼굴은 어려보이고 약퉁에 가까운 육덕한 몸이었습니다.


 


근데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 모르고 있는데 샤워하고 나오라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누워있으니 삼각애무 시작하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ㅅㄲㅈ 중 일발 발싸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쉬는 타임 갖는데 한국어를 한마디도 못하고 옆에서 핸드폰만 하고 있어서 눈치


 


보이고 멍하니 있다가 옆에 큰 엉덩이 살살만지니 다시 삼각애무하고 정상위를 하는데


 


근 10년만에 ㄴㅋ이라 좋긴 좋았습니다.


 


아기만들때 빼고는 와이프가 ㄴㅋ을 절대 허락 안해줘서 이게 얼마만이지 하고 강강강하다


 


금방 두발째 발싸


 


세발, 네발째도 같은 패턴으로 멍하니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살살만지니 삼각애무, 삽입, 


 


발싸 패턴으로 했습니다.


 


다섯발째는 시도는 하였으나 더이상 나오지 않아 포기하여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할때는 기분은 좋았으나 좀 아쉬운게 쉬는 타이밍이 너무 지루해 다음에는 좀 적은 시간으로


 


외국인이라도 대화가 되는 상대랑 해야겠다 다짐하며 그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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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대성님의 댓글

블랙마카,아르기닌,야관문 조합한 건강보조제 먹습니다 최근엔 파극천이란걸 먹었는데 야한 생각을 좀 만해도 풀발기라 좀 힘들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