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겪었던 가장 짜릿한 성경험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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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겉으로 보면 청순하고 도도한 여자분이


 


남자 여러명한테 빨리고 박히는 갱뱅했을때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여러분들은 뭐가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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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대왕발님의 댓글

부러운 경험입니다. 어찌해야 저도 경험할 수 있을까요? 미천하지만 오래전에 만나던 유부섹파가 ㄸㄲㅅ만 한 4~50분 해준거가 가장 짜릿한 경험이랄까요? 저도 다른분들의 어메이징한 경험썰 궁금해지네요

오빠손빼요님의 댓글

저는 회사에서 아무도 없는 점심시간에 회사직원과 물빨하다가 뒤치기 한참 하면서 질사하고 뒷처리하는데 다른직원이 들어올때 제일 짜릿하고 심장이 쿵쾅쿵쾅 하던데

황새님의 댓글

다들 지리네용ㅋㅋ 저는 전여친이 노파 할머니와 투룸(?)에서 각자 방 쓰면서 사는데 어르신이 방에서 절대 안나오니까 자기방에 들어가서 하면 된다그래서 방에 신발들고 살금살금 들어가서 폭풍ㅅㅅ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소리 안새어나가게 이불로 덮고했던 기억잌ㅋㅋ

장동걸님의 댓글

갱뱅할 때 초대로 온 커플이 합류했는데 처자가 남자들한테 돌려가며 박히면서 남친 손 꼭 잡고 자기야 자기야 하면서 개 야릇한 신음 소리 내뱉을 때... 7명인가 돌려가며 박았는데... 다 받더라구요.. 남친 표정 진짜.. 오묘했슴다.. 추억...

제이에스티님의 댓글

에그....이건 아무나 경험해 보지 못하는 거네요...갱뱅에 참여하기도 쉽지 않고....댓글보니 갱뱅 많이들 하시나봐요....

맛있는트럼프님의 댓글

전 로망이 여자 둘과 해보는거였는데 남자2로 하는게 더 꼴린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해보고싶어요 둘다

시기상조님의 댓글

영화보다가 꼴려서 계단실에서 뒷치기 박다가 사람오는소리에 흥분해서 싸고 영화관다시들어가다가 여친 ㅂㅈ에서 ㅈ액흘러내려서 사람들이 저거 뭐야? 할때 짜릿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