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 불만 내 알이 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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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중순경에 회사에서 태국 여행을 시켜줬습니다.
환락의 도시 파타야!
헌데 회사차원이라 섯불리 개인 행동 못하고 가이드 따라 이리저리 돌다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이드가 버스에서 한말이 전립선 마사지가 끝내주는데 하며 아쉬워 하더군요.
욕구가 터진 저는 설 연휴 끝나고 검색을 했습니다.
목동에 태국 아가씨가 해주는 전립선 마사지를 예약했지요.
업장에 들어가기 전에 제 앞에 한사람이 더 있어서 살짝 민망했지만 그냥 들어갔습니다.
저는 짭까사이 코스 7만원을 지불하고 샤워실로 갔죠.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노란머리 염색한 오크녀가 있어서 시껍했습니다.
설마!
방에서 기다리길 잠시 검은 머리 오크녀가 들어왔습니다.
아찔한 정신에 그만 강퇴의 철퇴를 못 내리치고 실장을 부를 타이밍을 놓쳐버렸지요.
아! 불쌍한 내 불알!
마음도 아프고 알도 쓰리고!
오늘까지도 알이 쓰라린 것은 병원을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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