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가 빨아주는데 발기가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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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40도 넘어 보이고 얼굴은 그냥 평범한 아줌마다 젠장. 그냥 딱 동네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아줌마들 외모.
그런 애가 야하지도 않은 옷을 입고 디립따 빨아주기만 하니 고추도 굳이 서야할 이유를 못느낀다.
잠시 후에 옷을 벗었는데 몸도 그냥 40대 처럼 탄력없고 평범함. 아주 흉하지는 않지만, 굳이 내돈 내고 찾아가서 섹스할 이유는 하나도 없는 아줌마.
친절하기는 한데 얼굴이나 몸이 섹시해야 서지. 나 참. 하도 안서니까 얘가 '와, 오빠. 이렇게 해주면 90% 이상은 잘 서던데, 오빠 고추 낯가리나보다.'
정성이 고맙고 미안하긴 하나 '니 얼굴와 몸을 보면 그 누구도 안서겠다' 라고 할수는 없으니 참 답답하고 안타깝고 억울하다. '졸라 이쁜 내 지명들은 생각만 해도 하늘로 솓구친단다' 해주고 싶네.
그래도 간신히 세워서 하는데 아프대서...... 아니 40 넘도록 이 바닥에서 일하면서 별에별 대물들을 다 봤을텐데 아프긴 뭐가 아퍼.
내일 제대로 내상 치료를 하게되길 간절히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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