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연휴 옛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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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40중반에 나이가 되버렸죠


10년전만해도 몸도 마음도 전투력이 끓어오르고 그때 유흥도 재밌었어요 나이트든 노래방이든요ㅎㅎ


근데 체력도 마음도 그때같지않네요


하지만 또 그때가 그리워 여기저기 기웃거리고있는거보니 결혼안한게 젤 잘한것같기도하고ㅎㅎㅎ


 


왜 시간이 지날수록 그때가 더 좋다고 느껴지는지 시대는 더 빠르고 편리하게 변화하는데말이죠 아날로그 감성이 그립네요


이제 나이트나 노래방가도 그때 감흥의 반도 안되는것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뻘글올리면서 어떻개든 포인트 얻어서 정보를 알고싶은거보면 아직 살아있는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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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김승승님의 댓글

형님 글중에서 결혼안한게 젤 잘한거같기도하고~ 이 말씀이 똭와닿네요 맞습니다 결혼과 유흥은 상극이맞는듯요ㅎㅎ

파사대성님의 댓글

제 또래시네요~저는 젊었을때 유흥을 너무 못 즐겼습니다 잘 알지도 못했구요 근래에 밤업소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데 친구랑 풀싸롱,셔츠룸 같은것도 가보고 싶네요

찰스킴킴님의 댓글

저는 완전 어렸을때 엄청 다니다가 결혼하고 애생기고 나이들어 힘들고 하니까 기본적으로는 안 땡기더라구요.. 하지만 혼자있을수 있는 상황이면 저도 엄청 갈거같긴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