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 쉬는날 모텔에서 만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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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에 자주가던 태국마사지 샵이 있었는데
어느날 티에사 기다리는데 그녀가 들어왔어
들어오자마자 베시시 웃는게 감이 딱 오더라고
마스크를 썼는데 웃는 눈이 이쁘더라고
매번 짧은 청바지에 티 입은 푸잉만 보다가
면으로 된 짧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나중에 보니 티팬티 까지
태국에서도 여럿 잡아먹었을 몸이더라고
얼른 자세를 고쳐앉고 양반다리를 하고선 무릎에 앉으라고 신호를 보내니
착 하고 감겨 앉더라고
껴안고 냄새를 맡는데 와.. 고급진 향수 냄새가..
엉덩이를 움켜지고 슬슬 만지는데 티팬티를 입었네
바짝 꼴리니 느껴지는지 슬슬 문대네
아직 통성명도 안하고 들어온지 5분도 안되었는데
팬티입은 채로 비비다니 이거 오늘 제대로 홈런이겠구나 싶었어
핸섬보이.. 라며 얼굴을 빤히 보길래 마스크를 내리니
약간 연식이 있어보이지만 성형을 해서 이쁜 얼굴이네
입을 가져다대니 쪽쪽 거리며 내 온얼굴에 뽀뽀를 하며
핸섬보이 핸섬보이 하다가
갑자기 귀에다 대고 여봉~~
헐..
누가 가르쳤는지 지대로였어
얼른 눕히고선 팬티만 빼고 탈의를 시켜보니
가슴이 어마어마하네 나중에 알았지만 요가도 꾸준히 해서 정말 몸매가 후덜덜했어
팬티를 제끼고 보빨을 하는데
보빨은 내가 정말 자신있거든...
신음소릴 참는다고 참는데
나중에 너무 소리가 새어나가니
옆방에서 다른 푸잉이 큰소리로 뭐라뭐라...
신음내다가 뭐라뭐라 답하길래 웃었더니
나중에 통역기로 말하는데
신경끄라고 서방왔다고 했다고
살포시 자지를 꺼내 입에 물려주니
아.. 정말 천천히 맛있게 빨더라고..
나도 보빨을 그렇게 천천히 해주는걸 좋아하는데
나랑 딱 맞더라고
딱딱해진걸 넣으려고 하니
날 눕히고선 내 얼굴위에 보지를 가져다대고선 모어~모어~
밑에서 빠는데 자기손으로는 자기 가슴을 만지고 내손은 자기 엉덩이에 내더라고
얼마나 질질 쌌는지 내 얼굴이 다 젖어버렸어
옆에서 수건을 가져와 얼굴을 대충 닦더니
옆에 눕더니 휴대폰을 가져와 통역기로 정말 최고로 좋았다네
그날은 그렇게 서로 입으로 하다가 마무리를 했어
입사는 별로인지 입술에대고 자위를 하라고 하며 자기손으로 자기걸 만지작 거리다가 싸려고 하니 얼른 손으로 막더라고..
그래도 한참을 싸고나선 입으로 청소는 좋아하더라고..
그자리에서 라인을 교환했고...
아 넘 길어져서 모텔간 이야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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