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관바리 가보신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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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들어보면 가성비 좋고 젊은 사람이 들어올떄도 있다고 들었어요(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쪽 세계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어떤지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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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주신타님의 댓글

여관바리라.... 젊은사람이 30후40초임 가격은 저렴하죠 4-5 시간은 보통15-20분 그냥 입장 - 자지세우기 - 박기 - 싸기 끝입니다 저는 지루라 좀 시간이 짧죠 잘안갑니다

대영킴님의 댓글

할머니 취향이라면 강력히 추천합니다.강력히... 그게 아니랒면 근처에도 가지마세요. 평생 트라우마로 남습니다. 어디가서 말도못해요. 행여나 병이라도 걸리면 더 취약이구요

트아앙님의 댓글

옛날 옛적에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서울역뒤에 거긴 가끔 집나온 애들이 ... 근처 돌싱이나 이줌마들도 용돈벌이하러 왔었던 기억이

스미카님의 댓글

40대 중후반이 젊은측이라고 봐야합니다 예전에 20대초반있었는데 아저씨들 줄서서 대기했는데 한달도 못가 그만뒀어요 약간 경계선지능이었던 처자였던

드카농님의 댓글

난이도가 높아요 왠만한 비위 아니면 비추천인데.. 호기심 많은분들은 한번씩해보는게 속편할거라고 생각해요 판도라의 상자가 괜히 열린게 아니죠 ㅎㅎ

주신타님의 댓글

맞지요 ㅋㅋ 제일 어린편이죠 아 송림인가? 여긴 어떤지 모르겠네요 저는 조치원하고 경남쪽 가봐서 ㅎㅎ 송림은 좀 젊은편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