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쪽방촌 썰이 있는데(절대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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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새벽애 영등포에서 술먹고 떡은 너무 치고싶은데 돈은 4만원밖에 없는데 여인숙은 당연히 다 닫았고..... 그래서 빡촌이나 구경하다가 영등포역으로 가는데 웬 할머니가 잡더군요
4만원에 해준다고 해서 ㄱㄱ햇더니 진짜 막장 허름한 쪽방촌으로 저를 데려가덥니다... 여기서부터 후회가 됫죠. 일반 여인숙 수준이 아니라 거의 교도소 독방 수준입니다
당연히 씹 내상... 할머니 들어오더군요. 술도 확 깨고 그냥 빨리 나가고싶어서 강강강강강 해버리고 나왔습니다. 이 글 보시는 분들은 어떤 호기심이 생기셔도 절대로 안가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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