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색다른 자극이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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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나 야스나 항상 자극적인 것만 찾게 돼서 요즘은 쉬멜을 자주 보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게이는 진짜 손이 떨리도록 싫었는데 색다른 자극이 필요하다보니 이쁘장한 꼬추 달린 사람을 보게 되네요 허허


그래서 쉬멜 휴게텔을 한 번 가봤는데 어우 포샵을 너무 해놔서 이질감이....


이제 영상으로만 보는 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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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제이에스티님의 댓글

쉬멜 분명 쉽지 않은 선택이죠. 하지만 어디까지나 취향 차이라고 봅니다. 쉬멜보고도 서고 여자 보고도 서고...남자 보고는 안서거든요. 쉬멜은 사진 그대로 믿으몀 안됩니다. 사진 그대로인 애들은 1시간 1번 하는 데 20만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