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하는데 여자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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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대리한지 1년차인데
오늘 드디어 기대?한건지 언젠간 있을법한일이 생겼네요
강남에서 윗쪽지역 타운하우스 (오지) 가는 콜
콜도 없고 단가 쌔길래 그냥 갔습니다
가니까 40대 여자 두명 있는데 직장동료 같던데
차주년은 술에 신난건지 들떠있고 불러준여자는 그냥 정상.
근데 같이 가는게 아니라 경유해서 동료 내려주고
그년 집으로 가는데 갑자기
가면서 기침하더니 아 요즘 기침하면 밑에 물이나와
시발 귀가 잘못된줄
그러더니 바로 내 팔 만지면서 나한테
기사님은 결혼했어요? 네..
우와 역시 했을줄 알았어 잘생긴거 같던데
그러더니 조수석에서 갑자기 치마입은 다리를 벌리면서
아웅 덥다~~ 근데 기사님은 저희집가면 어케 나와요?
그냥 버스타고 근처 시내 가요
시선은 흘깃 봤는데 원피스에 팬티랑 선명하게 대놓고 보여줌
그러지 말고 기사님 저희집가서 놀아요
ㅋㅋㅋㅋㅋㅋ아 안되요 일해야죠
일당 드릴게요 같이 놀구가
내일 출근도 하고 안대요~~
팔 만지면서 갑자기
기사님 나랑 할래? 하면서 존나 웃음
근데 또 생긴거는 반반하고 몸매도 나쁘지 않아서
솔직히 솔깃했는데
집에있는 처자식 생각해서 도착해서 대충 주차하고 튀려는데
번호만 교환하고 나중에 같이 놀자는거
그냥 대충 주차박고 튀었습니다
근데 존나 아쉬운거 같은 느낌도 들면서
괜히 긁어부스럼 만들기도 싫었네요
S클래스 신형타던데 꽃뱀은 아닌거같고
아까 동료있을때 얘기 들어보니. 미용실 운영하는거 같던데
운행끝나고 쿠퍼액은 존나 흥건ㅅㅂ..
다른 대리하는 친구놈 여자만난썰 들으면 구라인줄 알았는데
막상 당해보니 어디 말도 못하고ㅋㅋㅋㅋㅋ
아 근데 거의 다 그런건 아닙니다..그냥 오늘 잊지를 못할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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