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 이태리백마 아지매 절대 만나지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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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옆동네에서 퍼옴
물론 저도 만나봤는데...올4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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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꼴림에 이태리 아줌마 접견!!!!!
12시에 대실도 안되고 방은 비싼방만 있어서 7만원...유부라 자고갈 수도 없는데....
다 필요없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진짜 내가 전방 수색대 출신으로 유격조교로 화생방만 몇번을 경험했는데 이아줌마 냄새는 엮겹다는 표현으로 부족....냄새가 눈에 보인다면 씹창 똥보다 더한 냄새임..
아무리 하려고 해도 냄새 때문에 비위가 상해 도저히 할 수 없어서 난 돈이고 뭐고 살고싶은 욕망 때문에 "스탑 스탑"을 외치고 포기하고 화장실로 달려가 치약에 여성 청결제에 바디워시에...거품나는건 다해서 씻었는데....정신에 박혀버린 냄새는 지워지지가 않네요........
또 심각한건 아가리똥내 말고 80년대 교실에 안씻어서 나는 친구들한테서 나는 그런 개썅 냄새도 난다는거!!!!!!
제발 부탁으로 씁니다..
뇌를 지배하세요.....지배 당해서 이꼴이 났습니다..
치유 받으려고 30짜리 오피를 오늘 낮에 갔는데.....안지워지네요ㅠ
저는 이제 끝난거같습니다.....
전에 글 쓴분은 혼자 좃되기 싫어 같이 죽자는 식으로 쓴거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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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 눈에 보인다 극공감
너무 웃겨서 옮겨요 ..절대 보지마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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