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에서 ㅅㅇㄷㅅ 후기
컨텐츠 정보
- 351 조회
- 18 댓글
-
목록
본문
작년 8월쯤 호치민을 다녀왔습니다.
태국은 여러번 다녀왔는데 호치민은 7년만에 가는거라 아무런 정보가 없었는데요.
이상하게 태국 필리핀 유흥은 인터넷에 정보가 많은데 베트남은 정보가 없더라구요.
물론 유흥여행이 아닌 친구들과 휴식차 간거지만
혹시 몰라거 베트남은 3성 이상은 베트남 요자와 외국인이 합숙도 안되서 3성으로 애어비앤비로 각자 방도 구해놨습니다 ㅎㅎ
워킹스트릿에 재미는 있지만 뭐 태국처럼 워킹걸이 많은것도 아니규
간혹 있어도 못생겼고
길거리 불건마도 뭔가 이상하고 달림 마려워서 정보를 찾았는데요.
은근 떡집들이 있더라고요.
아에 떡집, 스파(스웨디시) 이렇게 있는데
스웨디시가 가성비 좋더라구요.
저는 구글링 한다음에 개네 텔레그램 방을 들어가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텔레에 매니저들 사진 있고 가격들이랑
텔레그램으로 연락하면 실시간 할인들이 되더라구여.
기억나는 업소명이 블랙핑크랑 더 있는데 대화방들을 지워서...
저는 한시간인가 90분에 2샷(여긴 온리 핸드) 할인받아서 8만원인가 그랬습니다.
여긴 안에 티비로 유튜브 뮤비같은거 틀어주는데요
술같은거 주문해서 안에 세팅된 안주와 먹어도 되요
가면 일단 욕조에 물을 받는데요. 물 받는 동안 한쪽에 간이 습식 사우나가 있습니다. 거기서 있다가 다 되면 매니저가 불러서 목욕시켜주고 옆에 물다이 배드가서 물다이 타주고 마무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저는 애초에 떡 흥정할생각으로 돈을 더 챙겨갔습니다.
근데 제가 지명한 매니저가 진짜 24살에 가슴 자연인데 크고 이뻤습니다.
그래서 욕조에서 키스하면서 입으로 받다가 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여긴 무조건 섹스 안되는곳이다 그러지만 돈을 제시하니 조금 달라지더라구여.
그래서 가볍게 떡 투샷으로 9만원 더 주고 했습니다.
물론 여긴 립과 핸드만 되는 곳이기에 콘돔이 없습니다^^
투샷 질펀하게 하고 나왔습니당
관련자료
-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