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이랑 모텔간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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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에서 쓰다가 어느덧 브론즈가 되어 a에다가 이어 씁니다.
생각해보니 처음 몇달을 보는동안 이 ㅊㅈ한테 마사지를 받아본적이 없음
처음 보자마자 물고빨고 하다가 다음부터는 한시간동안 꼽아댔으니
쓰다보니 생각난 하루가 있는데
여기 이구사이에는 쌔끈한 ㅊㅈ가 실장으로 있음
지금은 남실장으로 바뀌었지만
갈때마다 친절하고 옷을 야시시하게 입어서
3층 마사지실로 안내해줄때 올려다보면 가끔 엉덩이라인이 보이는데
일부러 그러는건지 암튼 쌔끈함
한번은 매번 주던 팬티를 안주길래 팬티는요? 했더니
손님은 드려도 안입잖아요?
오호.. 내가 안에서 뭐하는지 다 아는구나 이뇬...
그러던 어느날 샵에 손님이 한명도 없던날
지명하고 티에서 기다리다 푸잉ㅊㅈ가 방에 오자마자 팬티내리고 꼽았음
여기는 방에 문이 없고 커튼으로 치는곳인데
옷도 안벗기고 팬티만 내리고 꼽다가
커튼을 열어버렸음
상체는 복도로 반쯤 내밀고 신나게 박는데
이년도 꼴리는지 맨날 참던 신음소리를 크게 내는거임
그렇게 박던중 계단올라오는 소리가 들림
얼른 상체를 껴안고 티안으로 들어가서 커튼을 치고선
얼굴을 보니 눈이 똥그래져서는 커튼밖 소리에 귀기울이고 있음
여실장이 올라온듯 한대 커튼 하나하나 열고선 무언가를 하는중
상황이 재밌어서 꼽은 상태로 둘이 쳐다보다 다시 박기 시작했음
이냔 재밌는지 웃으며 호응하는데 이미 아래는 질퍽질퍽함
나도 밖에 새끈한 실장이 있다는 생각에 자지가 더 커지고 딱딱해짐을 느끼며 평소보다 강하게 박았음
밖에서 무언가를 하며 돌아다니는 소리가 이년입에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하자 갑자기 조용해짐
둘이 이미 사정을 향해 달려가는지라 더 미친듯이 박아댔음
들려주고 싶다라는 생각에 다리까지 치켜들고 박아댔음
아무도 없는 3층 마사지공간에 살 부딪히는 소리와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만...
살부딪히는 소리가 그렇게 울릴지는 몰랐음
한참을 흔들다가 쭈욱 빼서 배에다가 쏟았는데
이애도 정신이 혼미했는지 옷에다가 묻고 이런거 신경쓸시간 없이 그대로 일어나 입으로 빨아댔음
어찌나 강하게 빠는지 저도 소리를 지르며 얼굴을 잡고 엉덩이를 흔들어댔음
그렇게 끝나고 둘이 만족한 웃음지으며 눕는데
바스락 소리와 발걸음 소리가 이제서야 나기 시작함
누군가 분명히 다른방에서 듣고 있었다는 확신에 둘이 키득거리며 웃기 시작했음
아직 시간이 20분정도 남아 있었는데
얼른 내려가서 쌔끈한 실장 얼굴을 확인하고 싶어 얼은 가봐야하는 핑계를 대고 서둘러 마무리하고 2층에 내려갔음
평소엔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던 실장애 얼굴이 벌개져 있음
쟤였구나 느낌이 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벌써 나오세요? 묻는데
아 발그스레한게 색기가 좔좔 흐름..
네네 오늘 일찍 가봐야해서요 하고선 씻으러 가는데
언젠가 쟤도 한번 하겠는데 하는 확신이 섬
훨씬 나중에 실장님은 마사지 안해요? 라고 꼬셨는데
똑같은 질문 100번은 들었다는 표정으로
네 저는 안해요라고 칼거절당함...
ㅠㅠ
아 쓰다보니 모텔간썰을 또 못쓰네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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