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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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직장 다닌지 12년차 되어가는데요..참 누구에게나 정떨어지는 직장상사 한명쯤은 있으실거라 생각되네요...처음 본날 부터 술을 좋아하시는 지금의 부장님 덕분에 마누라와 애들에게 술먹고 늘 집에 늦게오는 남편과 아이로 찍혔는데 이제 얼마전부터는 본인의 취미인 테니스까지 같이 해보자고 하네요..거절하는걸 너무나도 어렵게 생각하는 저이기에 참...어떤 방법들과 노하우가 있으실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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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보헴더블유님의 댓글

그런 사람들은 어딜가나 꼭 한명씩 있네요.. 가정에서 존경받고 사랑받으며 화목한 가정을 이루시려면 너무너무 힘들더라도 본인의 의사를 전달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도 그랫고요 도움이 안되었다면 죄송합니다. 그래도 우리 힘내봐요

붕붕카주인님의 댓글

그렇죠...한마디가 아니라 천마디 해서 아니 줘 패버리고싶은데 ㅋ다들 참고사는거지요..한마디 정도는 저도 해봐야겠습니다 ㅎ같이 화이팅하시죠~~!!^^

여자만좋아님의 댓글

발목이 안좋아서 배드민턴 테니스 이런거 병원에서 하지 말라했다고 하세요 적당히 핑계를 대고 거절 하는것도 요령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