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베트남걸과 1박2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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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있어서
이제서야 후기 올립니다.
21살 베트남걸을 만나러 갔었습니다.
이 꽁까이는 조금 외지에 삽니다.
그래서 대개 심심해했죠.
그러던찰라에 나와 연락하게 됐고
내가 살살 꼬셨죠.
내가 사는 도시가 더 재미있다.
일자리도 많고 할것도 많다 ㅋㅋ
그래서 결국 내가 사는 집 기준 차로 20분 정도 거리로
데려오는데 성공했습니다 ㅋㅋㅋ
내 차로 원래 사는 곳에 데리러 가니 캐리어가 5개 ㅋㅋ
짐도 더럽게 많더라구요 ㅋㅋㅋ
다행히 SUV라 충분히 실어지기는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인근 조금 괜찮은 지역에 모텔에 가서
하룻밤 보내기로 했어요.
원래 피곤하다고 잠자리는 하지말자고 튕기길래
그래 알겠다 했더니 자꾸 그냥 잘거냐며 꼬십니다 ㅋㅋㅋㅋ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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