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간단 경험
컨텐츠 정보
- 346 조회
- 12 댓글
- 목록
본문
아침에 너무 달리고 싶어서 어플 뒤적이다가 회사 근처에서 간단하는 처자를 발견했습니다. 썬팅이 연해서 ㅊ간단을 불가능 해서 그냥 ㄱㄷ을 했습니다.
ㄱㅈ녀는 늘씬한 평범 미시녀였어요. 평범한 얼굴이었고 붙임성이 너무 좋아서 차에 타서 조잘 조잘 이야기 잘 하더군요. 장소가 정해져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랍니다. 나는 여기 모르는데?... 그녀는 괜찮답니다. 이제부터 찾으면 된다고..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더군요. 상가 화장실을 찾는데 은행 어니면 병원의 화장실이 좋답니다. 은행은 문이 열려 있는 편이고 병원은 아침부터 열려 있어서 지금 하기는 딱 좋다고. 몇 군데 상가를 돌다가 한의원 화장실로 갔습니다. 한의원은 별루 안좋은데 지금은 어쩔수 없답니다. 한의원은 노인네들이 아침일찍부터 와서 화장실에 사람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다행히 사람이 없어서 플을 했네요. 게쫄보인 저는 덥지도 않은데 땀을 뻘뻥 흘리는 반면 그녀는 아주대범하게 빨아제끼더군요. 그냥은 못싸고 가슴을 빨고 골뱅이 파면서 겨우 쌌네요
타이밍 잡아서 빠져 나온뒤 빠이 뻐이 했네오. 다 나쁘지 않았는데 제가 ㄱㄷ체질이 아닌것 같아서 다음엔 안할것 같네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