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조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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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전쯤 분양받았던 후기입니다.


옛날 이야기라 자게에 남겨봅니다.


 


분양글에 인천 30대 초반돌싱에 날씬하고 가슴이 c이상 2번 15였습니다.


만나기로한 날에 약속한 시간보다 무려 한시간 가까이 늦었는데


이유가 미용사라 갑자기 손님이 와서 그랬다고....


만나자마자 미안하고 애교부리는데


실물을 보니 생각보다 엄청 귀엽고 가슴도 크고 피부도 하얗고 성격까지 매우 좋아서 화가 확풀렸습니다.


그리고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 엄청 만족했었습니다.


핸드폰 바꾸면서 라인 지워지고...


다시는 분양글이 안올라와서 못봤습니다.


제가 봤던 조건녀중에서 외모 성격 스킬까지 뭐하나 빠지지 않는 그런 사람 이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한번밖에  못본게 너무 아쉬운 조건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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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우에쒯님의 댓글

오호~~분양글 잘찾아봐야겠군요ㅎ 라인 지워져서 다시 못보는거는 너무 아쉽네요ㅠㅠ 저도 혹시나 분양글 올라오면 흑속에 진주 찾듯이 잘 봐야겠어요

김승승님의 댓글

아ㅠ 넘나 아쉬우시겠습니다 진짜 모든면에서 빠지지않으니 10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이 계속나시는군요 근데 조건판에선 이렇게 너무 마음에 들면 직접 전번교환은 안하나봅니다 그건 서로 넘 부담가고 위험해서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