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이 푸잉휴게텔에서 말없이 속이고 일하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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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ㅎㄱ 방문했는데...
얼굴은 예쁘장하게 생긴것같은데 목소리에서 살짝 어!? 하다가 긴가민가했는데
씻을때보니 배꼽 밑 배 부위에 가로로 길게 수술자국이 있더라고요.
침대로 가서는 가슴은 의젖인데 꼭지가 두꺼워서 아닌가? 싶으면서
애무했는데 굉장히 민감해하고 간지러운건 아니라는데 좀 불편해하는것같았어요.
ㅂㅈ를 혀로 하니깐 또 굉장히 민감해하면서 소리는 내는데 불편한 티를 내길래
거기가 엄청 민감한가...아니면 트젠인게 들킬까봐 그러는건가 혼자 머릿속이 쉬질 않았어요.
젤바르고 하니 뻑뻑한 느낌은 없었는데 뭔가 불편하고 숨기려고 하는 느낌때문에
결국은 내상마상 꼬무룩 되서 그냥 나와버렸네요.
혹시 이런 트젠 만나보신분 또는 아는거 있으신분 의견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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