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수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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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수선집에서 아무런 꺼림낌 없이 바지을 벗고 갈아 입고 있어가지고 한번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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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마산남자용님의 댓글

와우~ 엄청 꼴릿한 통통한 몸매의 쿨~ 내 진동하는 줌마네요~ 들어가서 몸이 너무이쁜데 함 주소 하고싶네요ㅋㅋ

록공공님의 댓글

헉 아주 리얼한 장면이네요. 팬티가 살집을 못 버티고 힘겨워 하는것도 같고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여러생각 드네요 ^^

동수쓰님의 댓글

와... 이리 보니까 좀 아무재 진짜 아랫도리 적셔주면서 혼꾸녕 내줄 정도로 꼬릿꼬릿하네요.. 참.. 별일이 다있네요^^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어요

대물쥐님의 댓글

여자는 맞죠...? 그냥 아저씨 몸매같아서 여쭤보는겁니다 수선집은 보통 아저씨들이 하는곳도 많고 해서 혹시 사진 잘못 찍으신건 아닐까 합니다 저게 여자일리 없어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