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즘) 손가락으로 골뱅이 후벼달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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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바다 장편소설: 미국인 여자 따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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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화>




새로 이사한 데이지의 집에 종종 놀러가서 신나게 섹스를 한다.


옷을 훌러덩 벗고 데이지의 다리를 벌려 꽃잎을 빨아준다. 한 5분쯤 맛있게 빨고 올라와서 삽입을 하려는데 데이자가 '자기는 왜 잠깐만 빨고 하려고 해? 마이크 (전 남친)는 수십분씩 빨아줬었는데.' 와, 진짜 사람 빡돌게 하는 말. 자존심이 상하고 화딱지가 뻗치는. 


너 죽어봐라, 하고 오기가 발동해서 한 30분쯤 빨아버린다. 혀와 입술을 이용하여 정말 죽을 힘을 다해 빨고 핥고 음순을 당긴다. 여자가 너무 좋은지 막 덜덜 떨며 저세상으로 간다.


빨면서 손가락을 질 안에 넣어 후비고, 두 손가락을 넣었다가 아예 양손의 중지를 넣어 마구 벌리고 후빈다. 여자가 막 넘어간다. 그러고 나서야 드디어 '아~~~ 너무 행복해. 최고였어!!!' 를 날리는 그녀.




곧이어 고추를 삽입했고, 한시간 정도를 땀나도록 박는다. 녹초가 되어, '최고의 섹스였어' 하며 옆으로 쓰러지는데 그녀가 충격적인 고백을 한다. '자기야, 사실 나 오르가즘을 못 느꼈거든' 뭐라는거야.... '난 삽입 섹스로는 못느끼고, 이렇게 해야 돼. 도워줘봐.' 


내용을 들어보니, 남자가 손가락을 넣어 마구 G 스팟을 후벼주는 동안 자기가 손으로 음핵을 부벼야 오르가즘에 도달한다고. 이런 어이없는.




어쨋든 뭐, 알았으니, 중지와 약지를 깊숙이 넣어 질벽 위쪽을 만지니 오돌도돌한 G 스팟이 느껴진다. '아, 여기네.' '맞아. 이제 거기를 아주 강하게 문질러줘' '알았어' 하고 손가락을 구부려 자극하기 시작한다. 여자는 자기 손가락으로 음핵을 비빈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데이지가 '더 세게 해줘. 아주 세게' '어, 그래?' 하며 더 세게 팍팍. 얘 손가락 움직임도 빨라지고, 얘가 눈을 감고 호흡이 조금씩 거칠어지더니 '내가 지금이라고 하면 정말 사람 죽일정도로 무자비하게 비벼야돼. 멈추라고 할때까지!' 이런..... 잠시후 '지금!!!' 나는 팔에 힘을 꽉 주고 질벽을 마구 후빈다. '아흐, 아흐, 더 세개!!!' '이야야얍!!!' 하며 죽을 힘을 다해 부빈다. 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더니 울것같은 표정을 지으면서..... '아흑, 아흑, 아흑!' 하면서 몸에 주기적으로 경련을 일으킨다. 멈추라고 할때까지라고 했으니, 계속 그렇게 후빈다. 한 2분 정도를 그렇게 떨더니 '이제 됐어, 헉헉' 하는 데이지. 그제서야 손가락질을 멈추니 팔이 마비될것 같다 ㅋㅋㅋ 완전 만족스러운 표정의 데이지가 'ㅋㅋ 수고했어....'


세상에. 오르가즘을 이렇게 느끼는 여자도 있구나. 되게 힘드네..... 하고 있는데 데이지가 씩 웃더니 '한번 더?' 맙소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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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8

유화만세님의 댓글

오피에서 본 매니저님이 저랬는데.. 손가락 넣어도 되나? 했더니 좀 흥분을 했는지 ok해서 살살 문질렀더니 오빠 이거 첨인데 느낌이상해 해서 빼려니까 좀더 비벼봐 그래서 골뱅이로 오르가즘 두번 해준적이.. 딸근이라고 그러죠? 팔뚝 뽑히는줄 알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