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에 이거 넣고 빨다가 섹스
컨텐츠 정보
- 501 조회
- 31 댓글
- 목록
본문
북쪽바다 장편소설: 미국인 여자 따먹기
글쓴이 고생했으니 댓글은 꼭 달아주세요~
---------------------------------------
<31화>
데이지의 집에 놀러간다. 뒹굴뒹굴 놀면서 복숭아와 요거트를 먹다가, 문득 생각난..... 흐흐.
요거트를 데이지의 유두에 바르고 낼름낼름, 맛있다 흐흐. 그러다가...... '벌려봐' 하고는 데이지의 거대한 음순에 스으윽 바르고는 혀로 천천히 핥아 먹는다. '아흐~' 하는 여자.
이어서 복숭아 한 조각을 음부에 대고 부비다가 입에 넣는다. 달콤짭쪼롬..... 그렇게 ㅂㅈ맛 복숭아인지 복숭아 요거트맛 ㅂㅈ인지 ㅋㅋ 맛있게 먹고, 삽입.
아, 삽입 전에 요거트 바른 ㅈㅈ를 그녀가 빨아먹고 나서 삽입 ㅋㅋㅋㅋ
미국 스포츠계 최고로 중요한 날인, 수퍼보울! 그녀의 집에서 같이 보기로 한다.
경기 시작 전에 얼른 하고 끝내려던 섹스가 좀 길어졌고, 경기가 시작되고 말았다. 섹스가 너무 좋아서 멈추기는 싫고, 경기는 봐야겠고. 그래서, 후배위.
TV를 항한채로 데이지가 고양이 자세를 취하고 나는 뒤에서 천천히 박으면서 경기 관람. '터치다운!' '야호!!!' 하이파이브 하고 몇번 박고.
데이지가 완전히 배를 깔고 나는 위에 엎드려서 박고..... 중요한 순간에는 넣은채로 경기에 집중하고....... 하프타임에 사정!!!
(지난번에 쓴 내용)
어느날 데이지의 방에서 섹스하다가 꼬르륵 소리. 몸을 밀착하고 있으니 누구 배에서 나는 소리인지 확실하지 않다. 잠시후 또 꼬르륵 '배고파?' 그때 내 배에서도 꼬르륵 ㅋㅋㅋㅋㅋ 둘다 배고픈것.
섹스를 멈추기는 싫으니 생각해낸게, 뒤에서 삽입한채로 일어나서 뒤에서 안고 천천히 왼발 오른발, 빠지지 않게 조심하며 부엌으로 걸어간다.
그렇게 두사람이 붙은채로 부엌에 가서 냉장고 열어서 남은 음식 꺼내고, 전자레인지 돌리고, 탁자로 와서 여전히 뒤에서 넣은채로 식사. 박히던 데이지가 한입 먹고 한숟가락 떠서 뒤에있는 나 먹여주고....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다시 조심조심 빠지지 않게 침대로 돌아와서 마무리 사정!!
우리는 그렇게 한쌍의 미친 짐승처럼 서로의 몸을 탐했다.
<계속>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