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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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8년전에 베트남 여행을 


친구들과 갔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네이버 카페나 구글로 후기들을


종합해서 유흥거리를 어디갈지 계획을 잡았습니다.


별도로 베트남 채팅어플도 사용을 했었는데


어플. 프로필에 키몸무게 가장 잘나온 사진 올려놓고


가장 중요한 미리 잡아놓은 숙소에 주소를 보고


위치 변경해주는 어플로 변경후 근처에 여자들을 탐색 했었죠


(여행 1주일전부터 채팅어플을 사용했습니다~)


먼저 채팅이 오기도하고 제가 보내기도하면서


번역기 풀로 돌리면서 대화해서 3명 조인트하고 


숙소 주소 알려주니 앞으로 알아서 오더라구요


밥도 사주고 술집가서 물담배와 해피바이러스도 경험을 해봤지만


해피바이러스는 별로여서 하지 않고 물담배는 좋더라구요


잘놀고 숙소 같이가서 열심히 운동으로 끝마치고 여행기간중 종종 만나서 밥도먹고 운동도하고 잘놀았어요


로컬 맛집도 데려가주는데 유흥노는거보단 그런식으로 노는게 좋았고


밥도 간혹 사줬는데 뭐 제가 더 많이 쓰긴했지만ㅋ..


풍투이도 가보고 여행자거리에 함 끌려가서 ㄷㄸ


받았는데 와꾸나 몸마는 좋았지만 가격을 호구 당해서


생각상 내상 이였네요ㅜ


요새는 베트남 유흥은 어떻게 여행을 잡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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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블루와인님의 댓글

유튜브를 보면 헬로톡 어플을 통해 여행 1달전부터 미리 친해지고 약속 잡아서 만나서 놀라는 영상이 몇 있더라구요 한번 시도해보려 합니다. 5월 여행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