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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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옛날...), 어플, 키스방, 나이트, 노래방...


여자들 만날 수 있는 공간은 많지만


갠 적으로 가장 좋았던 곳이 나이트였습니다.


 


거창하게 룸 같은거 잡는거 말고, 테이블 잡고,


음악도 듣고 춤도 추다가 끌려서 오는 미시들이랑 이야기도 하고


맘 맞으면 춤도 추고 터치도 하고...


궂이 홈런 같은거 바라는 거 아니고


이런 소소한 거도 저는 좋더군요.


 


같이 가는 남자 멤버는 서로 죽이 잘 맞는 1명이 딱 좋아요


노래방가면 분위기 마추면서 놀줄알고


서로 서로 커플 되도록 밀어주고 매너 있는 친구면 환상의 짝꿍입니다.


 


예전에는 부산에도 수원에도 그런 동생들이 있었는데


코로나 지나면서 다 떨어져 나갔네요.


스쳐지나갔던 처자들 보다 한번씩 이런 동생들이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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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올레바로토님의 댓글

나이트 예전에는 놀기 좋았는데 요즘은 나이트도 주대가 올라서 가성비가 너무 안좋더라구요 부킹보다는 눈요기나 가볍게 술한잔 하러 가게되네요 부킹 마니하다보면 술값만 더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