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마 매니저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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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서.
그후로도 간간히 대화하다 첫만남 다음주였나다 2주뒤였나 2샷코스로 예약하고 갑니다.
(여긴 아쉬운게 긴코스가 없습니다ㅠ 2샷코스도 70분)
온다고 말을 안해서 그런지 똑똑똑하고 입장하고 저를본뒤에 눈이 땡그래지더니 쪼르르달려와선 버드키스하며 반겨줍니다.
마사지 생략하고 바로 콘씌우고 합체합니다...
역시나 다시느끼는거지만... 몸매도 좋고 허리돌리는거도 참 좋습니다...
난 누워있고 상대는 뒤로 여성상위시 엉덩이 움직임과 접합부의 야함... 다들 아시잖아요? ㅋㅋ
한발 시원하게 싸지르고 샤워하고 나와서 번역기로 또 소통의 시간
영어가 좀 됐으면 대화가 편할건데ㅠㅠ 소통이 중요한저로서는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런저런 대화하다 다시 눈이 맞아서 2차전 들어가는데...
자연스레 쌩으로 몇번 왕복하다가 콘없인 안된다고... 난 2차전에는 콘있으면 잘 못느낀다 이빨털어줘도 꽤나 완강합니다... 콘 장착하니 아무래도 1발빼고 난이후라 느낌이 별롭니다. 그래도 좀 진행하다가 느낌약하다고 정성스레 야부리를 다시 털어줍니다.
진짜 안되는데.. 절대 안에싸면 안된다고.. 베이비 베이비 하더니 드디어 노콘허락을 해줍니다.
실랑이하다 그 노콘허락하는 그 짜릿함..
즐달하고 다음을 또 기약 하며 아쉽게 헤어졌습니다.
3번째 접견... 하려했으나 하필 시간잡은날 빨간날이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쉽게 그날 못보고 2주쯤 뒨가 제가 시간이되서 한번더 접견합니다.
시간압박이 좀 있어, 이번엔 큰맘먹고 2타임 끊고갑니다.
이번에도 환하게 웃으며 반겨줍니다.
마사지는 역시나 생략하고 꽁냥대다 바로 합체합니다...
오늘도 노콘은 안내켜해서 첫발은콘으로, 두째발은 노콘으로 합니다...
유연하고 허리돌리는게 몇번을 얘기하지만 일품이라서 진짜 뒷치기 감상이 너무 즐겁습니다....
갑자기 사진찍어 올려야겠다라는 생각에 사진찍어서 집에서 사진보고 딸친다고 야부리깠는데....
자위하지말고 참았다가 자기한테 쏟아내라합니다...
돈은? 시간은? ㅋㅋㅋ
결국 설득해서 사진 두장 받아왔습니다...
이번엔 좀 길게볼라고 두타임을 끊었는데.... 하필 한시간 반쯤 뒤에 예약이 잡혀잇어서... 카운터에서 좀 실랑이를 하다가 뒷손님 조금 늦게오고...
1시간 40분을 받아내서... 좀더 얘기도 많이하고 시간압박 없이 즐겼습니다.
(처음 계획은 2시간에 3발 도전이었는데... 시간도 짧고 체력도 안되서 2발까진 해도 3발은 무리더라고요...)
그럼 썰은 여기서 마무리
반응좋으면 다음에 더 많은 사진 요청해보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십숑
하다 너무 꼴려서 찍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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