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근질근질한데 지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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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은 마렵고 지갑은 비었으니


아직 한창이라 매일 셀프로 시간을 보냅니다


 


이럴때 저와 함께해주는 그녀들이 있죠


요즘 저의 그녀들은 카와키타사이카랑 세토칸나입니다...


 


나중에 일본어 배워서 배우들이랑 함께하는곳 한번 가보는것도 소소한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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