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말고 스웨디시 마사지 시전할수 있는 50~60대는 어디서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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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저는 연식이 50대후반을 넘어서고 있읍니다.


 


하는 일은 캐드로 건설그림을 좀 그리다가 불황의 직격탄을 맞아서 2017년 퇴사하고 인테리어 알바도 갔었다가


그것도 집에서 다니기가 너무 멀고 그래서 당분간은 다니지 않기로 했구요.


그리고 수입은 매일은 아니어도 카카오 대리를 꾸준히 뛰고 있읍니다.


 


남는 낮시간에는


작년부터 스웨디시 마사지를 유투브로 섭렵하고 있었고 술을 즐겨하지 않기에 다방으로 주로 다녔읍니다.


서식지는 부산,주로 울산으로 양산으로 대리를 다니고 있고요.


 


다방말고는 제가 배운 스웨디시를 할 대상을 찾지못하고 있는게 한계입니다.


물론 그것도 괜찮기는 하지만...중간중간 선객들 때문에 흐름이 끊기는 한계가 있더군요,


 


몇번은 하루5명~6명까지 평균20~30분씩 해준적도 있읍니다. 거의 90프로는 만족을 했었구요.


때로는 어깨 허리.골반정도가 심하면 맨소레담을 먼저 해주곤했지요.


그러면 번호주면서 시간되면 와달라는 부탁도 받았었죠.


 


그런데 주변소음...선객분 입.퇴장.대화소리등 집중이 되지 않는 한계가 있더군요.


한 시간을 정성들여 마스터 해보고 싶은데 정말 쉽지가 않았네요.


왠만하면 한분의 50~60대 여성분들에게 정말 편하디편한 마사지를 해주고 싶은데


다방은 특성상.분위기상 그렇지가 않더군요.


 


저는 50이 되기전까지는 물빼기를 즐겼지만...스웨디시 마사지를 배우고나서 부터


아무리 미모가 출중하다한들 반응을 하지 않음을 다행으로 여기게 되었읍니다.


왜냐하면 반응이 있으면 마사지 지압기술의 정도가 약해지고 정성도 흐트러지게 되더라구요.


 


식당.일반회사원,보험,미용실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일하시는분들도 해드리고 싶은데...


안되잖아요.채팅이라..말발이 안서서 안되고.ㅎ


대뜸 길가다가 ,,머리하러 갔다가 피곤해보인다며 마사지 받을래요.허~걱.그건 안될일이기에...


남자분들 친구나 지인들 했었는데 한 10분하니 정말 지치더군요.


여성분은 안지치는데...ㄱ 것 참 신기하죠.그런데 아시아에 가도 지정하지 않으면 음양의 조화로 하게 되잖아요,


아마도 그탓도 있다고 생각드네요.


 


60이 되면 나름 여성전용으로 중국,태국녀들을 모집해서 차원이 색다른 스웨디시 마사지를 오픈하고 싶은 생각도 있고...


어디가 좋을까???등산을 다녀볼까하는 생각도 있읍니다만은 반나절이상 소요되는 시간도 여의치가 않구요.


또 덩치가 너무크면 곤란하고 대략70킬로 넘어서면 힘들더군요,아직 그만큼 달인의 경지가 아니라서 그런지...


그이하는 다 커버가 가능한데...그리고 또 유부녀는 곤란하죠.


 


어디전문업소도 아니고 이런사람한테 받았다.이를 듣고 기분좋을 남자는 거의 없기 때문이죠.


돈을 받고 싶은 생각도 없어요. 그리고 더욱 더 불황이 엄습한 도시에서...


완전한 전문가도 아닌데...다만 비빔국수에 대패삼겹이면 황송할꺼 같네요.


그리고 때로는 받고나서 기대도 안했던 곗돈 탄 기분이나 명품중고로 구매했는데 신기하게도 중고가 아닌듯 득템했을 기분을


느끼는것만으로도 보람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쓸데없는 썰이기는 해도 야박타마시고 후일에 기존의 틀을 완전히 뒤엎는 마사지가


생겼다고 들으시면...그것이 제가 하고 있는 가게 일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P.S)어디서 한시간 고요하게 받을 이를 찾을까 또 떠나보아야겠네요.


혹시 추천을 받았거나 갠메일로 접수가...


어떻든 하다가 피부가 개운해지고 혈액순환 작용으로 터치를 먼저해와서 욕구해소에 서로 불이 붙으면 하고 나서 생생후기 꼭 올리도록 할께요.화면 캡처 2024-12-06 14183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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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freeek님의 댓글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아무래도 스웨디시에 대한 선입견들은 남녀 모두 가지고 있을 것이고, 아무리 건전이라고 한들 받으러 오는사람의 마음이 다를수도 있을것이고(이부분은 돌싱이나 미혼은 괜찮은데 기혼자면 좀 곤란한일이 발생할수도 있겠죠?) 그리고 알음알음 하신다고하여도 대상자를 찾기도 쉽지않을거 같구요~ 당장 드는 생각은 카톡오픈챗팅방을 파놓고 기다리시는게 어떨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