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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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술을 마시다 즐달하고싶어 새로운 ㅎㄱㅌ을 가게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예약마감이라며 다른 장소의 푸잉을 추천하더군요


썩 원치는 않았지만 달리 방법은 없고 물은 빼고싶었기에 결국 예약하여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그곳으로 가게되니 어두운 조명때문이었는지 슬랜더에 정말 이쁜 푸잉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물론 제가 많은 경험을 했다고는 장담은 못하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많이 다니면서 많은 푸잉들을 보았었는데 단연 그중 원탑이었죠


같이 샤워하면서도 가라앉지않는 아랫도리를 부여잡으며 침대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번이나 재미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아쉬웠던 나머지 푸잉하고 라인 연락을 주고받았는데요.


 


한번 더 만나고 싶은 제 욕구가 있었기에 라인으로 조금씩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진전은 없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나는데 푸잉의 일하는 시간때문에 연락 타이밍도 맞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선생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연락을 주고받고 만남을 이어가나요??


 


필력이 좋지않음에 미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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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카이로다님의 댓글

푸잉들 옛날 푸잉들이 아닙니다 예전엔 순수함이 있었는데 요즘 푸잉들은 한참때 중마들 같습니다 중마들이 사리진 자리를푸잉들이 채우고 있지요

구구룡님의 댓글

그래도 금전적 여유가 되신다면 그냥 돈을 주겠다라고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너무 좋으셧으면 적당한 대가를 주는것도 더 빠른 해결책이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푸니푼님의 댓글

저도 경험이 있어서 밖에서 만나서 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같이 쇼핑도 가고 아프다고 병원까지 데리고 다니고 했는데, 딱 연인으로 발전하는 건 제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거리두게 되더라구요 너무 마음 쓰지마세요!!

제리준비님의 댓글

아 그런 일이 있으셨구나... 네 저도 그냥 잊어버려야겠네요 다들 쿨하게 의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움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