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 연락
컨텐츠 정보
- 266 조회
- 17 댓글
- 목록
본문
2주전에 술을 마시다 즐달하고싶어 새로운 ㅎㄱㅌ을 가게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예약마감이라며 다른 장소의 푸잉을 추천하더군요
썩 원치는 않았지만 달리 방법은 없고 물은 빼고싶었기에 결국 예약하여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그곳으로 가게되니 어두운 조명때문이었는지 슬랜더에 정말 이쁜 푸잉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물론 제가 많은 경험을 했다고는 장담은 못하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많이 다니면서 많은 푸잉들을 보았었는데 단연 그중 원탑이었죠
같이 샤워하면서도 가라앉지않는 아랫도리를 부여잡으며 침대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번이나 재미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아쉬웠던 나머지 푸잉하고 라인 연락을 주고받았는데요.
한번 더 만나고 싶은 제 욕구가 있었기에 라인으로 조금씩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진전은 없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나는데 푸잉의 일하는 시간때문에 연락 타이밍도 맞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선생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연락을 주고받고 만남을 이어가나요??
필력이 좋지않음에 미리 사과드립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