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난쟁이 유부녀의 적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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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 ㅌㅊㄱㅁㄷㄱ 하다가 안산 유부녀랑 연락하게 됨


안산 선부동으로 넘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분홍색 니트를 입은 유부녀가 기다리고 있었고 차에 태워서 커피 하나 사먹으면서 이야기를 계속 했음


공원 주차장 넓음 곳으로 갔으나 아직 낮이라 차에서 뭘 하기는 좀 그렇고 뒷자석에서 키스를 자연스럽게 하면서 팬티 속을 질척하게 만져주니 그냥 홍수처럼 줄줄 나오더라고


그래도 모텔 입성해서 보니 몸에 타투도 좀 해놓고 귀엽더라구


바로 들박해주니 교성을 지르면 질질 싸길래 나도 그대로 질싸 해주니 미치겠는지 내 자지 젤리 먹듯이 빨아 먹더라ㅋㅋㅋㅋㅋ


회사에서 일하다가 화장실 왓는데 급 생각나서 써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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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리우리님의 댓글

zzzzzzzzz글 맛갈나게 쓰시네요 ㅌㅊㄱㅁㄷㄱ 예전부터 재밋게했죠 요즘은 이상한 하자있는애들뿐이라 영…. 저도 조만간 후기쓰겠습니다 ㅎㅎ

텍사스전기톱님의 댓글

댓글에 야동에 나왔다는 얘기도 있는걸보니 꽤 유명한 언니인가보군요.잘 느끼는거 같은데 저도 한번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