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녀 ㅈ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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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년전 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에 ㅌㅇㅌ로 ㅈㄱ이 끝물에 당할때 어떤분의 후기를 보고 서양녀가 동탄 쪽에서 ㅈㄱ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아이디를 찾아서 문의를 남겼습니다.
첨에는 채팅상 한국어도 너무 능숙하고 아예 외국인이라는 티를 어디에도 내질 않아서 후기를 반신반의했으나 가격도 괜찮고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텔앞에서 만나서 들어가기로 했었는데 보자마자 F컵 정도 되어보이는 러시아느낌 양녀가 딱붙는 요가복을 입고 서있더라고요
이건 역대급이다 싶어 바로 들어가서 얘기 좀 나눴습니다. (사실 얘기를 나누다 보니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오히려 깨는 느낌)
각자 씻고 와서 ㅅㅅ했는데 이렇게 몸매 좋은 백마랑 할수 있다니 감격스러울 정도였습니다. 다만, ㅅㅅ자체를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닌것 같아서 반응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또 후배위를 할때 ㄸㄲ털이 좀 많아서 그건 깼습니다,,
두번하고 어디 출신인지 물어보니 그건 말해줄수 없다고 하며 곧 ㅈㄱ를 그만둘거라고 보고싶으면 1달내로 다시 보자고 하더군요.
재방문의사가 있었지만 동탄쪽이 너무 멀기도 하고해서 다시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지금은 아예 접은거 같은데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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