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맥주가땡겨서 시를 짓고싶네요

컨텐츠 정보

본문

1.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 나 자신아


 


 


2. 아침부터 정신없이 일하느라 힘들었지만


 


 


3. 퇴근길에 생각나는 건 딱 하나, 맥주다


 


 


4. 집에 가서 냉장고 열고 시원한 캔맥주 꺼낼 생각하니까


 


 


5. 벌써 마음이 살살 풀리는 것 같다


 


 


6. 맥주 딸 때 나는 소리, 그 소리 들으면 웃음이 절로 난다


 


 


7. 첫 모금 넘기면 그 시원함에 온몸이 개운해지는 기분


 


 


8. 오늘따라 유난히 더 맥주가 간절하다


 


 


9. 치킨이나 땅콩 같은 안주 없어도 괜찮다


 


 


10. 그냥 맥주만 있으면 피로가 싹 사라질 것 같다


 


 


11. 혼자지만 이 순간이 제일 좋다


 


 


12. 땀에 젖은 옷 갈아입고 맥주 들이키면


 


 


13. 오늘 하루 고생한 게 다 보상받는 기분이다


 


 


14. 맥주 마시며 조용히 창밖 바라보는 그 시간


 


 


15. 바람이라도 솔솔 불어오면 더 완벽할 텐데


 


 


16. 소박하지만 이런 즐거움이 나한테는 제일 크다


 


 


17. 맥주 마시며 내일은 더 잘해보자 다짐도 하고


 


 


18. 가끔은 이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누리는 것도 행복이다


 


 


19. 맥주 한 캔에 담긴 오늘의 위로


 


 


20. 얼른 집에 가서 그 한 캔과 마주하고 싶다

관련자료

댓글 5

무조건프리샷님의 댓글

세로글로 뭔가 해놨을줄 알고 봤는데 아니었네요~~ ㅋㅋㅋㅋ 혼자 설레발이였어요~~ 저는 무더운 여름에 퇴근해서 욕조에 시원한 물받아서 몸을 푸욱~ 담근 상태로 맥주한캔 따서 마시는게 제일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