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2025 단대오거리 스타파크 야간 출근부 pm 9시20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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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가 지났지만 날은 여전히 더워  언제 풀릴지 모르는  무더위가 지속되고  업무로 인함 스트레스는 풀 방법을 모르겠고  


가장 단순한 도파민은 역시 섹스겠죠.. 텀이 조금 짧아  스스로가


참 못말린다 생각하고  단대오거리를 향해갑니다. 익숙하게 골목길을 차근차근 올라가봅니다  반대편에서 작은가방을 멘 바리 같은   언니가 오는데 숏팬츠에 산다라박처럼 머리를 묶었네요 좀 특이하다 하고 지나는데 어두워서 그런지 식별을 잘 못하겠네요


스캔을 마친후  스타파크로 입장 사장님이 인사하시며  


출근 리스트를 넘겨주십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인원 그리고 즐달한다면 즐달 아니면 걸러야 한다면 걸러야되는


갹설하고 제가봤을때까진 안나,방울,희망,자두,봉자,대추,은주,비비비,연진 이렇게 있었네요  제가 약간 고민을 한 이유는  일단 제입장에서는 확실하게 거르는 언니들이 있고(전 심한슬렌더이거나 리액션이 후지면 두번 보진 않습니다)  전에 사장님이  별로라고 하신 언니가 있고 연진이를 고를시엔 시간소요가 클수도있고 못볼수도 있는 상황이라  내일 출근하는 상황에  고민이 상당히 컸습니다, 오랜 고민끝에 방울이 불러봅니다 사장님이 전화걸어주시네요(방울이가 아마 낮조일거라 저녁에 리스트 있어도 마지막치고 퇴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행히  남아있어  올라가서 기다려 봅니다.샤워를 빠르게 마치고  에어컨을 키는데  생각보다


되게 삐르게 입장했네요 ,브라운 계열 원피스입고 들어오네요


 


방울이 안보신 분들 위해 설명드리면 좀 장신인 편이고 육덕에 가깝습니다  제가 픽한 이유입니다 신장은 168정도이고  외모는  제 기준으로 중년배우 방은희씨 닮았습니다  물론 많은너프가 있지만 제 기준에선 외모로  문제있을것 같진 않구요 배에 튜브가 좀 많이 있습니다  가슴이랑 비례하는 느낌이구요 가슴은 살짝 쳐졌는데 C컵에서 D될수도? 그리고 피부가 상당히 하얗습니다  


그리고 피부결이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애무한다고 살짝포개질때  살이 부들부들 하단 느낌 오랜만에 받았습니다,아마 나이대는 40중에서 후로 보입니다 애무는 잘하지는 못하고  그냥 기본으로 하는데 처음 봤을때보단 그래도 많이늘었네요,  정상위로 하는데   조임이 키에비해 핏합니다 처음에 


이런느낌 아니였던거 같은데  생각보다 잘맞습니다 저랑사이즈가


이전과 다르게  신음도 내주고 그래서 기분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처음봤을땐 약간 툴툴대고 시니컬한게 있었는데  이젠 그냥조용하게 나긋나긋 하네요. 이제는 저한텐 안전빵으로 불러도 될 언니가 될것 같습니다


 


더운날 모두 건강하시고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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