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약 ,다이어트약 손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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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사업을 하는데 마약엔 관심1도 없는 사람임.
300년전에 잠시 직원으로 있던 여자애가 하나 있었어 와꾸도
존나 빻았고 뼈무개도 제법 나갈 듬직한 아이였는데 직원을 자주
바꾸자 보니 가게이미지도 그렇고 해서 그냥 시키는대로 잘하는
약간 모지란듯한데 대화해보면 내일에 대해서 잘아는? 알고보니
지언니가 나랑 같은 직종에 있었어..부모님이 대학교 매점에서
일했었고 나는 그때 휴가 전이라 복근좀 더 만드려고 체지방 감량하려고 녹차성분 카테킨이라는 보조제를 복용하면서 자전거+달리기를
하면서 휴가계획을 짜고있는데 이친구구가 자기 언니 결혼식이 두달후라고 자기도 다이어트중인데 사장님 이약한번 먹어보라고 자꾸 권유를 하는거야 약봉지엔 4-5개의 약이 있더라고 슈퍼 내츄럴인 니는 거절에거절을 하는데 10일정도 후에 다시또 한번만 먹어보라고 하는거야 .그날 술도 덜깨고 효과가 그리 좋다기에 나도 호기심반으로 한봉지를 먹었뵜어 .난 그때 디에타민 나비약이 뭔지도 모르고 물어보지도 않았어.
먹고 그때는 흡연자라 30분정도 지나서 담배를 하나 꼬니물고 한모금 피우는데 갑자기 핑돌더니 일명 약쟁이 들이 말하는 하이가 오더리고 약갼 썩소도 나오면서 뭔가 세상을 깨우친거같은 그리고 약간의 자신감 손바닥엔 땀이 막나고.. 그리고 세봉지가를 주더라고 하루에 세번 먹으라는데 나는 하루에 하나도 심장이 떨리고 몽에 무리같아서 아침에 일어니자마지 공복에 커피랑 먹었어 ..그러다가 몇일후부터 이년이 긐태가 ㅈㅈ같아 지는거야 ..그래서 휴가겸 너도 잠깐쉬고 휴가 다녀와서 연락준다하고 약봉비에 있는 병원을 찾아가서 두달치를 받아왔어 ..
참 그리고 약만 먹으면 술이 그렇게 땡기는거야.. 밥은 안들어가 절대로 물도 마시기 힘들어 ..술은 잘만들어가더라고 ..그런데 술이 또 안취해..마실수록 정신은 더 또렷또렷해져 ..그러다 어느순간 블랙아웃되면서
기억이 삭제되고 아침에 컨디션이-40프로가되더라고 ..
그러다가 또 약먹으면 좋아지고 ..이젠 아침애 과감하게 두봉지를 털언너더라고... 살은 마니빠지지 밥이 안들어가니 그러다 어느날인가
이게 궁금한거야 도대체 이게 모지?처방전을 검색해보니 향정이 두개나 들어가 있더라고.. 간에서 대사해서 절대 술을 마시면 안된데 ..
그날 아침10시에 다이어트약봉지 입에 털고 저녘11시에 보니 심장이 두근거려서 도저히 잠을 못잘꺼같은거야 꼬라지가.. 그래서 수면제 받아논걸 한알 먹엇어 ..그후 약물끼리 부딪힌거야 케미컬 크러쉬...
갑자기 옆에 날개 없는 선풍기가 날 쳐다보고 말을 하더라고... 말이 안되는걸 아는데도 대화릉 하고있으니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경찰두번불러서 끝내 앰뷸런스타고 병원실려가서 머리 mri찍자는거 링겔 한시딘 맞다가 그냥 일하러 가서 하루가 완전 개판되고 그후로 약다 버려버렸던 기억이난다..절대 먹지마 부작용이 업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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