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 팀장가지고놀은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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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pgirls87.com/index.php?document_srl=163245692&mid=d66
먼저 글입니다.
팀장을 내맘대로 주무르기시작하고
재밌었습니다.
특정될까봐 자세하게는 못쓰지만,
일상대화도 나누고 주식으로 크게 잃어서 이혼할뻔했다는 얘기도 듣고
회식하다가도 빨리 끝내고 방에서 나랑놀자고 들어오라고 회식 시간도 컨트롤하고 그랬습니다
바지벗고 사진,영상보내는건 첨만 어렵지 그뒤론 잘보내더라구요
팀장도 과감해져서 목소리도 내고(싼다, 사랑해 등)
사랑해는 좀 현타오긴함..
본집에서도 와이프 몰래 화장실가서 찍어보내고
하여튼 엄청나게 시켰습니다
장난감이었죠, 도파민중독자인 저는
그러다가 팀장의 와이프번호가 궁금해졌고
옆에서 패턴 입력하는거 봐두고 폰두고 어디가는순간 패턴으로 열고 와이프번호 집주소까지 따옵니다.
여기서 사실 와이프까지 유혹해서 둘다 가지고노는 그림을 그렸으나 와이프는 카톡해보니 모르는사람이라고 바로 차단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접근합니다.
드릴말씀있다고 술한잔되시냐고
거기서 버스로 이동할때 사진찍어보내고
여자랑 카톡하시는거봤다 애인있으신거맞냐 했고
팀장은 인정하더군요 부럽다 잘해보시라 지지한다함
그러고도 저랑 셀카를 찍어서 보냄
ㅋㅋ;
그뒤로는 과정이 좀 복잡합니다.
특정될수도있으니 스킵하겠습니다.
저랑 여자인척하는 제가 카톡으로 연결이 된 상황까지 갔습니다.
(물론 제가 팀장 이용해서)
이 뒤론 거의 마무리인데 다음글로 찾아오겠습니다.
팀장에게 위기를주고 실제 제가 우위를 점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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