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가요?

컨텐츠 정보

본문

막 야하고 노출많은 처자보다 그 나시나 반팔티 소매쪽으로 슬쩍슬찍 보일때나 숙이면 ㅅㄱ골 보일때 엄청 꼴릿하더라구요 


거기에 얼굴이 제스탈이면 더더욱

관련자료

댓글 23

워리안님의 댓글

예전에 여름에 여자친구랑 실내동물원 갔었는데, 애기들 많이 오더라구요. 그런데 가면 애기엄마들이 애기 손잡고 뭐 그러느라 계속 허리숙여서 ㄱㅅ 엄청 보여요…ㅋㅋ

덕덕흐희님의 댓글

대놓고 헐벗은거 보다 역시 은꼴이 더 좋더라고요. 요즘 더워서 길거리 여자들 착장 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ㅋㅋㅋ 업소도 그 경계를 들락날락하며 보는재미 있게 해주는 곳이 더 좋아합니다.

스키도우님의 댓글

다들 똑같을겁니다 헐벗기전이 더 꼴릿 한건 당연한거죠 거기에 공공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그런모습이 눈에 들어오면 동공이 커지며 바로 신호가 옵니다~~^^

외로운남좌님의 댓글

버스에서 우연히 옆을 돌아 봤는데 여자분이 운전 중이셨는데 미니스커트였나 암튼 팬티 다 보이게 왼발을 대시보드쪽에 올려놓고 그렇게 운전을 하더라구요.. 뭐 ㅂㅈ털이 살짝 보일정도로 관리는 안하는 약통 정도에 아줌마 였는데.. 참 운전을 그렇게 하는 사람은 또 처음 봐서.. 가슴은 나시를 입었는데도 잘 안보이는걸로 봐서는 엄청 작았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