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ㅇㄷ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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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몇년만에 ㅅㅇㄷㅅ를 방문하여 개운하게 받았는데 인스타를 알려주려 어두운 배경 속에서 켜진 제 휴대폰 밝기에 관리사가 제얼굴을 보자마자 얼굴 뭐냐고 실화냐고 저보고 하루에 잘생겼다는 소리 몇번 듣냐고 난리가 났네요 ㅋㅋㅋㅋㅋ부끄러워서 아니라고만 했는데 나이대도 비슷하고 몇마디 해보니 사는곳도 말하는걸 보니 첫만남에 맘이 많이 열린거 같아 연락처 교환을 하려 하다가 너무 성급한거 같아서 담에 또 보자하고 나왔네요 ㅋㅋㅋㅋ이런식으로 동거해서 사겨본 결과로는 끝이 항상 좋지 않아서 신중해 지는 그런 날이였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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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김승승님의 댓글

오 형님 부럽습니다 잘생기셨군요 타고난 외모는 어떠케 할수가 없네요ㅋㅋ 그나저나 형님 경험담 궁금해지네요 업ㅅ녀와 동거의 끝은 과연 어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