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재송동 ㅂ다방.분수 마담을 경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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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재송동 산만디로 올라가는 길.


위치는 베스킨 라빈스 맞은편 2층.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도롯가이나 나에겐 크게 문제될 사항은 아님.


괜시리 쭈삣쭈삣 거리면 사람들의 시선은 더 집중되니 과감하게 입성을 추천.


 


차임벨 소리를 듣고 들어가니 선객이 있으나 안쪽 자리에 착석.


쇼파 높이가 상당함.잠시후 마담 이모..아니 할줌니 옆 자리에 안착.


와꾸와 비주얼은 60중후 ~


 


바로 손이 사타구니로 들어옴과 동시에 나도 허리를 감싸 안아 봄.


배둘레햄 측정 결과 두툼하니 상당한 뱃살을 보유함.


그래도 연상파를 선호하는 터라.조물조물 거리며 서비스 물어 봄.


큰거도 하긴하는데 꺼려하는것 같고 나도 큰거는 전혀 땡기지 않길래 작은거로 진행.


 


아랫도리 세척을 하는지 안쪽에 잠시 다녀 옴.선객 있지만 오랄 시작.


참 열심히 함.문제는 방사의 기미가 전혀 오지 않음.오른손으로 할줌 미드와 히프.뱃살 그리고 골뱅이 작업.


 


의외로 물이 많네라고 생각했는데 쇼파가 흥건하게 젖을 정도로 거의 분수 수준으로 흘러 내림.손이 뜨끈할 정도이니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올~


 


암튼.눈을 감고 머리채를 잡고 흔들어 대다가 결국 방사.


 


보징어 없고 마인드는 좋으나 재방은 없을 예정.호기심 천국인 회원분들은 한번 가볼만.국적은 중궈는 아닌것 같고 조선족으로 보여짐.


 


일본 야동 중년.할줌마 취향에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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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무엇이급한가님의 댓글

전 정보가 없는 미지의 장소는 쉽게 못들어가겠던데 대단하십니다 다방 뉴비로써 이런 마인드를 배워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카리쑤마님의 댓글

60중후면,,, 저도 나이가 들어가는중이긴하지만 조금 접하기가 힘들거같은데요,, 빨리잡식성이 되어야 현타도 줄고 이런저런 경험을 할수있을거같은데

바람이부는날님의 댓글

드뎌 다녀 오셨군요 던젼 클리어 하신거 축하 드림니다 들어가기전 설렘 하고 나오면 현타와 자괴감 이런것들이 성장하는 원동력이 됨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