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은퇴한 스웨디시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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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은퇴했지만 인기는 많지 않았지만 저랑 잘 맞던 매니저입니다. 가끔 생각나서 글 써봅니다.


필라테스 헬스 두 가지 운동을 하던 그녀라 몸매 좋습니다


얼굴도 평타 이상이구요


가장 좋았던 점은 진짜 잘 느끼는 몸이라는 점입니다


가슴만 만져도 움찔대고 아래가 젖었습니다


잘 느끼기에 너무 강하게 만지면 싫어해서 애태우듯이 만졌죠


그렇게 애무하면 밑에서 애액이 줄줄 흘려서 느낌이 너무 좋았죠


그리고 마무리는 입ㅆ 였는데 항상 삼키고는 오빠꺼 맛있다 해줬죠


또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는 그녀 이야기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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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달대님의 댓글

역시... 운동한 사람이 최고이군요.. 제가 가본 스웨디시는 손만으로도 사람 미치게 만드는 중년의 원장님이 최고였는데 안타깝게 은퇴한 듯 합니다.

주노명님의 댓글

스웨디시 유일하게 안해본 유흥인데 스웨디시는 홈런이 능력에 따라 결정이라는 글을 많이 봐서 주저하게 되었는데 이거 보니까 또 용기가 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