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좋아하던 스웨디시도 안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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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성욕도 막 끓어오르지 않다보니 잘 안가게되는데


올해 두어번정도 마사지샵 사장이라는 보이스피싱 전화 받다보니 이제는 어지간하면 내 번호 팔리기도 싫다...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최근에 한번 급꼴려서 방문할까 하고 전화했더니 타업체 방문한곳 이름 부르라길래 안간지 꽤 돼서 이름도 기억 안난다고 하니


명함을 들고 오라길래 굳이 내가 물 한번 빼는데 내 개인정보까지 바쳐가면서 이래야하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푸념이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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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몰라유노님의 댓글

저도 그렇더라구요 이십대초중반까지는 매일 불끈불끈했는데 후반들어서더니 서서히 성욕이없어지네여 많이슬퍼요 인증하라는 업소가면 피싱전화는 기본으로 받나봐요 항상조심하셔요

깃털미사일님의 댓글

저도 요즘그럽니다 ㅜ 스트레스와 피곤 ㅠ 그쪽 생각이 안납니다 ㅡㅡㅡ 아침에 탱탱하던 텐트도 요새는 시원찮고 ㅠ 좀 지나면 다시 급꼴려서 찾아가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