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 와이프 네토 4탄
컨텐츠 정보
- 370 조회
- 36 댓글
-
목록
본문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쓸까 어떤 사진을 올릴까 하며 메일을 뒤지다가 기억하지 못한 사진을 발견했어요.
때는, 아이를 임신하고 만삭사진을 찍으러 스튜디오에가서 찍은사진이에요.
30살 기념으로 좀 야하게입고 찍으면서 일어났던 해프닝도 있는데 오늘은 만삭사진 이야기를 해보고싶네요.
사진작가는 와이프가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구해서 가게되었음. 좀 그때 분발해서 내가 사진작가 구해서 팬티도 벗겨서 찍어버렸어야됬는데 많이 아쉬움.
생각외로 와이프는 부끄러워하지않고 잘벗고 사진찍는거임. 브라자와 팬티만 입고 찍는데, 아니 이게 무슨생각인건지
씨쓰루 팬티를 입고와서 ㅂㅈ털이 다보이는거임 ㅋㅋㅋㅋ 사진작가도 부끄럽다기보다는, 신랑이 있는데 ㅂㅈ털 다보이는걸 사진찍기가
좀 그랬는지, 혹시 이너팬티 없으시냐고 묻더니, 없다닌깐 호다다닥 찾아보더니 새삥 이너팬티를 주는거임 ㅎㅎ
너무 노출이 심한거같은데 걸칠거 갖구왔냐고 묻고, 없다하니 걸칠것까지 갖다주고..
그떄는 왜 네토성이 죽어었있는지 나중에 생각해보면 정말 아쉬운 장면들이 많았음.
ㅂ ㅅ 같이 사진찍는거 지겨워서 나가서 담배좀 피고온다고 하고, 한 20~30분 있다 들어갔는데 속옷은 다른걸로 갈아입고 찍고있고,
뭔가 분위기가 후끈했던것마냥 후덥덥한거같고, 아 왜 내가 ㅂ ㅅ 같이 담배필생각만하고 둘이 냅두고 몰래 구경할 생각을 안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나 잠깐 다시 나갔다온다며 문으로 보이는 와이프와 작가를 잠깐 구경함.
왜 그 문인데 한쪽편에 유리로 길게 만들어논 문짝 있잔씀?
작가는 막 손을 위로~ 다리 쫙 피시고~ 좋아요~
와이프한테 수건하나 주면서 브래지어 벗으시고 수건으로 가리시면서 한쪽씩 손으로 가슴을 가리면서 양쪽 손으로 양쪽 가슴을 가리라고 하는데
엥?? 뭐야 ㅋㅋㅋ 너무 좋잖아 ㅠㅠ 나에 잃어버린 20~30분이 너무 아쉬웠지만 왠지 이장면만한 연출은 없었을거같아서 다행이다 생각됨.
아니, 나서는거 부끄러워하고 사람들앞에서 조용히 지내는 와이프가, 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듣고 잘벗지?? 라는 생각이 듬
중간 중간 작가가와서 와이프 터치하면서 자세 잡아주는데 "아 좀 적극적으로 해봐 둘다 ㅆㅂ..." 라는 말만하고 숨죽여 구경했음.
작가도 좀 갑자기 와이프 손을 떼면서 가슴도 좀 까고 찍어봐라 해볼법도 한데 신랑이 같이와서 부담스러운지 그렇게는 못하고,
암튼 와이프도 사진찍고 다시 가슴 가리며, 손위치도 엑스자로 크로스가슴 가리게 해보기도하는데, 이건 뭐 가리는건지 보라는건지
손위치바꾸면서 그냥 유두 다보여주고 ㅋㅋ 이건 와이프가 과감했다기보다, 보여주고싶다기보다, 손위치 바꾸는걸 멍청하게 해서 다보여줌.
그러다 이제 탈의실가서 또 옷 바꿔 입고 오는건지 들어가고, 또 다른 마지막 속옷으로 3번째 촬영하는데, 여전히 ㅂㅈ털은 다보임.
그러다 별 진척이 없어보여 일부러 소리내면서 들어갔는데, 별일없다는듯 둘은 계속 사진찍고 나는 구경하다 끝남.
그러다 몇일뒤 사진을 보내왔는데, 첫 속옷 ㅂㅈ털이 다보여서 그런지 딱 그부분밑으로는 다 자르고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생각을해보셈 사진찍어줬는데 ㅂㅈ털이 다보이는걸 보내면 누가 좋아하겠음? ㅋㅋ
사진컨셉이 1,2,3 인데 1번은 ㅂㅈ털보이는컨셉사진(ㅂㅈ털 다 짤라서 안보임) 2번은 손으로 가슴가린거 3번은 뭐 야하긴한데 집 컴퓨터에 야한게 더많아서 패스
1,2 번중에 뭐 올릴까...... 고민중임. 댓글 다시면서 투표해주세요 1111111111111 222222222222222222
관련자료
-
이전
-
다음